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전현희의원)첨복단지, 시작 전부터 필요예산 부족으로 휘청?
첨복단지, 시작 전부터 필요예산 부족으로 휘청?

◐ 첨단의료복합단지, 필요예산 삭감으로 초기 운영 차질 우려돼
◐ 높은 부지비용 등 초기 설립비용 부담으로 지자체들의 기업 유치 난항
◐ 전현희 의원 “원활한 사업 추진 위해 필요예산 확보되어야”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예산 부족, 높은 초기 설립비용, 기업유치 난조 등 초기 운영단계부터 큰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전현희 의원(민주당·복지위)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 관련 국무회의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부처가 요구한 예산의 대폭적인 삭감으로 인해 초기 사업운영의 어려움이 예상됨은 물론 지자체의 부담 가중으로 전가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최소 소요인력 운영비 삭감

지난 9월 22일 발표된 첨단의료복합단지의 내년도 예산 국무회의 의결안에는 당초 부처가 요구한 994여억원보다 91여억원 감축된 903여억원 만이 반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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