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 여상규의원] 산림조합중앙회#2
의원실
2010-10-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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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물 식품가공산업 활성화 위한 중앙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
□ 현황 및 문제점
❍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소득의 증가와 함께 건강식품의 소비가 늘고 있으며, 이에 임산물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음. 그러나 소비자들이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임산물은 생산된 형태 그대로 이거나 단순가공 제품이 대부분이며 구매자들이 손쉽게 섭취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음.
❍ 한편 임산물 가공업에 대한 정부정책은 가공시설 지원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고, 가공업체에서 원하는 기술개발 및 원료수매자금에 관한 지원사업은 미약함. 더불어 식품개발에 지원되는 재정 또한 미약한 편임.
- 2009년 임산물 총 생산액 4조 8,314억원중 단기 임산물 임산물의 경우 단기와 장기로 구분하고 있음. 단기 임산물이라 함은 1~5년 안에 수매 가능한 품목으로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등 일반적 임산물을 칭함. 장기 임산물은 반대로 생산년한이 5년을 초과하는 것으로 목재등이 이에 해당함. 생산액은 2조 6,576억원(55)으로 2008년에 비해 13.8 정도 증가하였음
□ 주요 질의사항
❍ 국내 총생산액(GDP)에서 임산물 생산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1년 0.5에서 2002년 0.4로 감소한 후 정체상태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러한 임업의 축소현상은 임산업의 활성화가 미진하였기 때문.
- 또한 농림 축수산물 수출입 실적을 살펴보면, ‘09년도에 48억$의 농수산물을 수출하였지만 임산물은 농림축산수산물 전체 수출대비 3인 1억6천7백만$의 수출실적을 기록하였음. 이러한 수치는 농축산물 62, 수산물 수출실적 31에 비해서도 턱 없이 부족한 실정임.
○ 중앙회는 임식품 가공사업의 연구개발 실적이 전무한데도, 임산물 가공산업의 부진을 국내 판매망이 협소하기 단정 짓고 있음. 또한 가공되어 완제된 제품이 1차상태의 상품에 비해 부가가치가 상승하고, 제품의 완성도가 높으면 자연적으로 판매망이 늘어나는 시장원리에 비추어 볼 때, 가공식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대책이라고 사료됨.
- 따라서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새로운 수요를 개척할 필요가 있으며 그에 따른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식품사업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것이고 자연히 국내 판매망의 확대를 가져올 것이라 사료됨. 더불어 국내에서 인정받은 2차가공형태의 임산물을 가지고 해외시장을 개척한다면 수출의 활성화도 기대 할 수 있음.
- 원료상태 또는 매우 간단한 가공을 거쳐 유통되고 있는 임산물(현재 식품관련 임산물 48개 가운데 18개 정도가 제품으로 가공됨)을 가공식품으로 확대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중앙회 차원의 지원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보여짐.
- 임산물 식품가공업은 관련부처와 산림조합중앙회가 협력하여 임업인들에게 지원과 사업확대를 유도한다면 임업인들의 소득증대와 함께 고부가가치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확인 바랍니다.]
□ 현황 및 문제점
❍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소득의 증가와 함께 건강식품의 소비가 늘고 있으며, 이에 임산물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음. 그러나 소비자들이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임산물은 생산된 형태 그대로 이거나 단순가공 제품이 대부분이며 구매자들이 손쉽게 섭취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음.
❍ 한편 임산물 가공업에 대한 정부정책은 가공시설 지원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고, 가공업체에서 원하는 기술개발 및 원료수매자금에 관한 지원사업은 미약함. 더불어 식품개발에 지원되는 재정 또한 미약한 편임.
- 2009년 임산물 총 생산액 4조 8,314억원중 단기 임산물 임산물의 경우 단기와 장기로 구분하고 있음. 단기 임산물이라 함은 1~5년 안에 수매 가능한 품목으로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등 일반적 임산물을 칭함. 장기 임산물은 반대로 생산년한이 5년을 초과하는 것으로 목재등이 이에 해당함. 생산액은 2조 6,576억원(55)으로 2008년에 비해 13.8 정도 증가하였음
□ 주요 질의사항
❍ 국내 총생산액(GDP)에서 임산물 생산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1년 0.5에서 2002년 0.4로 감소한 후 정체상태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러한 임업의 축소현상은 임산업의 활성화가 미진하였기 때문.
- 또한 농림 축수산물 수출입 실적을 살펴보면, ‘09년도에 48억$의 농수산물을 수출하였지만 임산물은 농림축산수산물 전체 수출대비 3인 1억6천7백만$의 수출실적을 기록하였음. 이러한 수치는 농축산물 62, 수산물 수출실적 31에 비해서도 턱 없이 부족한 실정임.
○ 중앙회는 임식품 가공사업의 연구개발 실적이 전무한데도, 임산물 가공산업의 부진을 국내 판매망이 협소하기 단정 짓고 있음. 또한 가공되어 완제된 제품이 1차상태의 상품에 비해 부가가치가 상승하고, 제품의 완성도가 높으면 자연적으로 판매망이 늘어나는 시장원리에 비추어 볼 때, 가공식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대책이라고 사료됨.
- 따라서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새로운 수요를 개척할 필요가 있으며 그에 따른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식품사업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것이고 자연히 국내 판매망의 확대를 가져올 것이라 사료됨. 더불어 국내에서 인정받은 2차가공형태의 임산물을 가지고 해외시장을 개척한다면 수출의 활성화도 기대 할 수 있음.
- 원료상태 또는 매우 간단한 가공을 거쳐 유통되고 있는 임산물(현재 식품관련 임산물 48개 가운데 18개 정도가 제품으로 가공됨)을 가공식품으로 확대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중앙회 차원의 지원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보여짐.
- 임산물 식품가공업은 관련부처와 산림조합중앙회가 협력하여 임업인들에게 지원과 사업확대를 유도한다면 임업인들의 소득증대와 함께 고부가가치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확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