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 최영희의원]3억 5천만원 투입된 외국인 환자 전화상담 월 평균 6.7건!
의원실
2010-10-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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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5천만원 투입된 외국인 환자 전화상담 월 평균 6.7건!
최영희 의원…“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적 저조, 사업 폐지 검토해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메디컬 콜센터’ 상담 건수가 월 평균 6.7건으로
사업이 매우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 콜센터’는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외국인환자 상담 서비스로
24시간 운영되며 보건산업진흥원이 담당하고 있다
민주당 최영희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메디컬 콜센터’
사업예산은 09년 대비 2배로 증액되었으나 외국인환자 상담 실적은 2009년 총 상담건수가 147건이었으나 한국어
상담을 제외한 외국어 상담은 36건으로 월평균 8건이었으며, 2010년 9월 현재 총 상담건수는 297건이었으나 한국
어 상담을 제외한 순수 외국어 상담은 총 61건으로 월평균 6.7건에 불과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는 정부가 해외환자 유치를 본격화 하겠다며 홍보예산과 상담을 위한 전화요금 등을 대폭
증가해 09년 집행금액 1억 8천만원의 2배가량인 3억 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으나, 외국어 상담 건수는 월
평균 8건에서 6.7건으로 오히려 줄어든 것이다.
또한 지난해 11월 실시예정이던 ‘고객 만족도 조사’의 경우 조사 대상자인 콜센터 고객이 극소수인 관계로
취소됐다가 지난 5월 “외국인 환자 만족도 조사”로 변경되었고, 다시 실시 일정이 7월에서 11월로 변경되는 등
여전히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민주당 최영희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 환자 상담 서비스 사업의 상담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부진한 사업에 아무런 평가도 없이 다시 홍보예산을 늘리며 예산을 2배나 쏟아 부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며 사업의 폐지를 요구했다.
최영희 의원…“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적 저조, 사업 폐지 검토해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메디컬 콜센터’ 상담 건수가 월 평균 6.7건으로
사업이 매우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컬 콜센터’는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외국인환자 상담 서비스로
24시간 운영되며 보건산업진흥원이 담당하고 있다
민주당 최영희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메디컬 콜센터’
사업예산은 09년 대비 2배로 증액되었으나 외국인환자 상담 실적은 2009년 총 상담건수가 147건이었으나 한국어
상담을 제외한 외국어 상담은 36건으로 월평균 8건이었으며, 2010년 9월 현재 총 상담건수는 297건이었으나 한국
어 상담을 제외한 순수 외국어 상담은 총 61건으로 월평균 6.7건에 불과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는 정부가 해외환자 유치를 본격화 하겠다며 홍보예산과 상담을 위한 전화요금 등을 대폭
증가해 09년 집행금액 1억 8천만원의 2배가량인 3억 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으나, 외국어 상담 건수는 월
평균 8건에서 6.7건으로 오히려 줄어든 것이다.
또한 지난해 11월 실시예정이던 ‘고객 만족도 조사’의 경우 조사 대상자인 콜센터 고객이 극소수인 관계로
취소됐다가 지난 5월 “외국인 환자 만족도 조사”로 변경되었고, 다시 실시 일정이 7월에서 11월로 변경되는 등
여전히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민주당 최영희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 환자 상담 서비스 사업의 상담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부진한 사업에 아무런 평가도 없이 다시 홍보예산을 늘리며 예산을 2배나 쏟아 부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며 사업의 폐지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