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 이상권]우리관용차는귀신이곡할차1021
의원실
2010-10-21 00:00:00
42
우리 관용차는
“귀신이 곡할 차”
차량계기반엔 수천 킬로 주행
운행일지상엔 수백 킬로 주행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관용차 어딜 주행하길래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이상권 의원
“낮은 청렴도, 비리와 기강해이 심해 내외부적 장치시급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하 산기평)이 본부장급 이상 임원급들에게 지급하는 일부 관용차의 주행일지가 실제 주행거리와는 완전히 다르게 기록되고 있어 조작되고 있는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이상권 의원(한나라․인천계양을)은 산기평이 이들 임원급들에 지급한 고급 오피러스 승용차의 주행일지에 기록된 거리와 실제주행거리가 적게는 350km에서 많게는 2,000km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상권 의원실이 실제 차량주행일지를 보고 일일이 주행거리를 산정한 결과 1대는 계기반에 나타난 주행거리가 2,572km였던 반면 주행일지상 운행거리는 610km에 불과했다. 또다른 1대는 계기반에 나타난 주행거리가 1,262km인 반면 주행일지상 운행거리는 915km였다. 산기평은 원장과 감사의 차량의 경우에는 주행일지를 아예 작성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상권 의원은 “산기평의 소유차량은 개인용인지 관용인지 구분을 할 수가 없다”며 “2조 1천억원 이상의 막대한 예산을 주무르는 산기평은 지난해 국가권익위원회에서 조사한 69개 기관중 청렴도 부문에서 54위에 머무는 등 최하위로 비리와 기강해이의 고리를 끓는 내외부적 장치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끝>.
문의: 이상권 의원실 02)784-5085 / 팩스 02)788-3336
“귀신이 곡할 차”
차량계기반엔 수천 킬로 주행
운행일지상엔 수백 킬로 주행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관용차 어딜 주행하길래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이상권 의원
“낮은 청렴도, 비리와 기강해이 심해 내외부적 장치시급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하 산기평)이 본부장급 이상 임원급들에게 지급하는 일부 관용차의 주행일지가 실제 주행거리와는 완전히 다르게 기록되고 있어 조작되고 있는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이상권 의원(한나라․인천계양을)은 산기평이 이들 임원급들에 지급한 고급 오피러스 승용차의 주행일지에 기록된 거리와 실제주행거리가 적게는 350km에서 많게는 2,000km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상권 의원실이 실제 차량주행일지를 보고 일일이 주행거리를 산정한 결과 1대는 계기반에 나타난 주행거리가 2,572km였던 반면 주행일지상 운행거리는 610km에 불과했다. 또다른 1대는 계기반에 나타난 주행거리가 1,262km인 반면 주행일지상 운행거리는 915km였다. 산기평은 원장과 감사의 차량의 경우에는 주행일지를 아예 작성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상권 의원은 “산기평의 소유차량은 개인용인지 관용인지 구분을 할 수가 없다”며 “2조 1천억원 이상의 막대한 예산을 주무르는 산기평은 지난해 국가권익위원회에서 조사한 69개 기관중 청렴도 부문에서 54위에 머무는 등 최하위로 비리와 기강해이의 고리를 끓는 내외부적 장치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끝>.
문의: 이상권 의원실 02)784-5085 / 팩스 02)788-3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