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태원 의원] 제주도 관광부조리(바가지) 여전해
의원실
2010-10-21 00:00:00
32
제주도 관광부조리(바가지) 여전해
- 관광제주 명성‘무색’
- 한해 평균 252.2건, 한달평균 21.9건 발생
제주관광 이미지를 훼손시키고 있는 뿌리 깊은 관광부조리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음.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6년 이후 제주지역에 총 1,224건의 관광부조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음.
※ 한해 평균 252.5건, 한달 평균 21.9건 발생
연도별로 살펴보면, 2006년 166건, 2007년 165건, 2008년 388건, 2009 291건, 올해 8월까지 214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음.
관광부조리 분야별로 살펴보면, 교통이 298건(24.3)으로 가장 많았으며, 관광지 188건(15.4), 숙박 10.8(10.9), 음식점 111건(9.1), 쇼핑 91건(7.4) 등 순임.
유형별로 살펴보면, 서비스결여가 359건(29.3)으로 가장 많았으며, 부당요금 247건(20.2), 시설상태불량 91건(7.4), 청결상태불량 82건(6.7) 등 순임.
한편 관광부조리에 대한 제주도의 조치사항을 살펴보면, 행정지도 471건(38.5), 시정조치 210건(17.2), 환불 105건(8.6), 사과 98건(8.0) 등 임.
제주 관광의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것으로 관광 제주의 명성이 무색할 정도임.
제주도는 관광부조리(바가지)에 대해 단속·계도 위주의 사후 조치를 하고 있음. 그것은 관광부조리를 근절할 수 있는 근본대책은 아니라고 판단됨.
예컨대 제주여행상품에 대한 표준가격제 도입 및 부조리 여행업체 명단 공개, 특산물 판매점 등에 대한 사전교육 강화 등 근본대책을 강구해야 될 것임.
- 관광제주 명성‘무색’
- 한해 평균 252.2건, 한달평균 21.9건 발생
제주관광 이미지를 훼손시키고 있는 뿌리 깊은 관광부조리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음.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6년 이후 제주지역에 총 1,224건의 관광부조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음.
※ 한해 평균 252.5건, 한달 평균 21.9건 발생
연도별로 살펴보면, 2006년 166건, 2007년 165건, 2008년 388건, 2009 291건, 올해 8월까지 214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음.
관광부조리 분야별로 살펴보면, 교통이 298건(24.3)으로 가장 많았으며, 관광지 188건(15.4), 숙박 10.8(10.9), 음식점 111건(9.1), 쇼핑 91건(7.4) 등 순임.
유형별로 살펴보면, 서비스결여가 359건(29.3)으로 가장 많았으며, 부당요금 247건(20.2), 시설상태불량 91건(7.4), 청결상태불량 82건(6.7) 등 순임.
한편 관광부조리에 대한 제주도의 조치사항을 살펴보면, 행정지도 471건(38.5), 시정조치 210건(17.2), 환불 105건(8.6), 사과 98건(8.0) 등 임.
제주 관광의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것으로 관광 제주의 명성이 무색할 정도임.
제주도는 관광부조리(바가지)에 대해 단속·계도 위주의 사후 조치를 하고 있음. 그것은 관광부조리를 근절할 수 있는 근본대책은 아니라고 판단됨.
예컨대 제주여행상품에 대한 표준가격제 도입 및 부조리 여행업체 명단 공개, 특산물 판매점 등에 대한 사전교육 강화 등 근본대책을 강구해야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