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태원 의원] 제주지역 마약사범 증가세
의원실
2010-10-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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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마약사범 증가세
- 최근 3년간 84명 적발, 2년새 141.7 늘어
- 30대, 무직자가 가장 많아
젊은층과 외국인의 마약사범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최근 제주지역에서도 마약사범이 증가하고 있음.
제주도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 이후 마약사범 총 84명을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음.
연도별로는 2008년 24명, 2009년 26명, 올해 8월말까지 34명(08년 대비 141.7 증가)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연령별로 보면, 30대가 43명(51.2)으로 가장 많았으며, 20대 17명(20.2). 40대가 16명(19.0) 등 순임.
직업별로 보면, 무직자가 32명(38.1)으로 가장 많았으며, 자영업 20명(23.8), 회사원 13명(15.5), 선원 7명, 학생 4명 등 순임.
과거 마약사범은 일부 직업군이나 계층에 국한돼 발생했으나 현재는 자영업, 회사원, 선원, 학생 등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하는 직업군에까지 넓게 확산되고 있는 실정임.
일반 국민들이 마약이라는 구렁텅이에 빠지지 없도록 마약사범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이 절실한 것 같음.
국제자유도시를 추진하고 있는 제주의 경우 외국 마약범죄자들이 국내로 마약을 투입하거나 외국으로 마약을 이동하는 통로로 활용될 수 있는 만큼 마약근절을 위한 적절한 교육과 홍보, 철저하고 지속적인 단속이 이뤄져야 할 것임.
- 최근 3년간 84명 적발, 2년새 141.7 늘어
- 30대, 무직자가 가장 많아
젊은층과 외국인의 마약사범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최근 제주지역에서도 마약사범이 증가하고 있음.
제주도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 이후 마약사범 총 84명을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음.
연도별로는 2008년 24명, 2009년 26명, 올해 8월말까지 34명(08년 대비 141.7 증가)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연령별로 보면, 30대가 43명(51.2)으로 가장 많았으며, 20대 17명(20.2). 40대가 16명(19.0) 등 순임.
직업별로 보면, 무직자가 32명(38.1)으로 가장 많았으며, 자영업 20명(23.8), 회사원 13명(15.5), 선원 7명, 학생 4명 등 순임.
과거 마약사범은 일부 직업군이나 계층에 국한돼 발생했으나 현재는 자영업, 회사원, 선원, 학생 등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하는 직업군에까지 넓게 확산되고 있는 실정임.
일반 국민들이 마약이라는 구렁텅이에 빠지지 없도록 마약사범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이 절실한 것 같음.
국제자유도시를 추진하고 있는 제주의 경우 외국 마약범죄자들이 국내로 마약을 투입하거나 외국으로 마약을 이동하는 통로로 활용될 수 있는 만큼 마약근절을 위한 적절한 교육과 홍보, 철저하고 지속적인 단속이 이뤄져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