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김성회]중소기업 연구개발인력 부족현상 심각-보도자료(10월21일)
의원실
2010-10-21 00:00:00
55
'' 석박사급 고급인력, 중소기업 일한지 2년 되면 2명 중에 1명은 퇴직! ''
- 예산 590억원 지원한‘중소기업 고급연구인력 고용지원사업’, 한시적 효과로 전시행정 그칠 우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산업기술진흥원)이 시행 중인 ‘중소기업 고급연구인력 고용지원사업’이 실효성 없이 전시행정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지식경제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성회 의원(경기 화성갑)이 산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04년 사업실시 이후 올 9월까지 7년간 총 4,955명의 이공계 석박사급 고급인력이 중소기업에 채용되었고, 정부가 중소기업에 지원한 인건비만 590억원에 달했다.
그러나 이공계 석박사급 고급인력 대부분은 3~4년을 넘기지 못하고 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한지 2년에 접어들자 2명 중에 1명은 퇴직을 했고, 3년째는 3명 중에 2명, 4년째는 4명 중에 3명꼴로 퇴직자가 계속 늘었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