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기재위-이용섭의원] 수출입은행, 대기업·수도권 위주 여신지원 여전
의원실
2010-10-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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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 존재 이유는‘행정부 견제’를 통해 나라를 바로세우기 위함이다.
이용섭 의원실에서는 이번 <2010년도 국정감사>를 통해
정부의 정책과 예산집행 등의 문제점을 파헤치고 대안을 마련하여
시리즈로 엮어 내보내고 있다.
<시리즈 32> 수출입은행, 대기업·수도권 위주 여신지원 여전
o 국책은행인 수출입은행의 지방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축소는 지방경제 침체의 또 하나의 요인
o (대기업 편중) 수출입은행의 여신잔액 및 보증액 비중이 90 이상 대기업에 편중
o (수도권 ․ 영남 편중) 지방의 수출 비중이 70가 넘는데도, 지방 소재기업에 대한 여신지원 비중은 57에 불과
- 지방 여신금액 중 80가 영남에 집중
- 기선정된 111개‘히든 챔피언’중 광주 ․ 전남은 3개, 강원․제주는 1개업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