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박병석의원]세종시 성공을위해 공무원이전 지원대책반과 국책연구기관 이전대책서둘러 준비해야
의원실
2010-10-22 00:00:00
66
세종시 성공위해
- 약속한 총리실 ‘공무원이전 지원대책반’을 구성시기 밝혀야
- 국책연구기관 이전대책도 서둘러야
- 국책연구기관 이전비용 중 약2,400억원 국비 우선지원해야
국회 정무위원회 박병석의원(민주당 3선, 대전서갑)은 21일 열린 정무위원회 종합국감에서 4일 국정감사에서 총리실장은 “세종시 건설의 성공을 위해 세종시 ‘공무원이전대책반’을 구성하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다”며, “이 기구의 구성시기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박의원은 이 대책기구에서 “공무원이전 대책은 물론 국책연구기관 소속 연구원들에 대한 이주 대책도 함께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또 박의원은 “11,993명의 공무원, 2,413명의 연구원의 성공적인 이전이 세종시 성공의 열쇠 인데, 지난 10월 7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정감사에서 나타났듯이 국책 연구기관들은 세종시 이전에 대해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며, “14개 국책연구기관들 중 기존 청사매각이나 세종시 부지매입을 한 곳은 단 한 곳도 없다”고 말했다.
특히 박의원은 “현재 국책연구기관들의 지방이전의 가장 큰 걸림돌은 재정지원 문제”라며,
“2007년 7월기준으로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기관의 총 지방 이전비용은 약7656억인데 자체조달이 가능한 금액은 5,249억(68.5)뿐이어서 약 2400억원의 국비 우선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약속한 총리실 ‘공무원이전 지원대책반’을 구성시기 밝혀야
- 국책연구기관 이전대책도 서둘러야
- 국책연구기관 이전비용 중 약2,400억원 국비 우선지원해야
국회 정무위원회 박병석의원(민주당 3선, 대전서갑)은 21일 열린 정무위원회 종합국감에서 4일 국정감사에서 총리실장은 “세종시 건설의 성공을 위해 세종시 ‘공무원이전대책반’을 구성하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다”며, “이 기구의 구성시기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박의원은 이 대책기구에서 “공무원이전 대책은 물론 국책연구기관 소속 연구원들에 대한 이주 대책도 함께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또 박의원은 “11,993명의 공무원, 2,413명의 연구원의 성공적인 이전이 세종시 성공의 열쇠 인데, 지난 10월 7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정감사에서 나타났듯이 국책 연구기관들은 세종시 이전에 대해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며, “14개 국책연구기관들 중 기존 청사매각이나 세종시 부지매입을 한 곳은 단 한 곳도 없다”고 말했다.
특히 박의원은 “현재 국책연구기관들의 지방이전의 가장 큰 걸림돌은 재정지원 문제”라며,
“2007년 7월기준으로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기관의 총 지방 이전비용은 약7656억인데 자체조달이 가능한 금액은 5,249억(68.5)뿐이어서 약 2400억원의 국비 우선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