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심위 - 김성수의원] 아랫물도 깨끗해야 물이 맑다!
의원실
2010-10-22 00:00:00
76
아랫물도 깨끗해야 물이 맑다!
- NH 금융사고, 조합의 각성요구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김성수 의원(한나라당, 경기도 양주ㆍ동두천)이 농협으로부터 제출받은 “금융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07년 이후 농협의 금융사고는 총 193건이고, 피해금액은 33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중앙회의 금융사고는 총 68건, 88억원이고, 지역조합의 금융사고는 125건, 248억원이었다.
< 농협 금융사고 현황>
금융사고의 유형별 현황을 살펴보면, 중앙회의 경우, 횡령 및 유용 건수가 ’07년 5건, ’08년 7건, ’09년 6건, ’10년(8월말 기준)은 9건으로 꾸준히 일어나고 있다. 지역조합의 경우도 횡령 및 유용건수가 ’07년 13건, 5억 6300만원에서 ’08년 10건, 9400만원으로 감소했다가 ’09년 15건 2억 2,400만원, ’10년 8월말 기준으로 7건, 3억 300만원으로 다시 사고 건수 및 금액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지역조합의 경우 규정위반이 꾸준히 일어나고 있었는데, ’07, ’08년 14건에서 ’09년 28건, ’10년(8월말 기준)은 16건이었다.
중앙회의 경우, 규정위반으로 인한 사고가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는 반면, 지역조합의 경우 꾸준히 일어나고 있어, 지역조합의 직원들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횡령 및 유용을 한 경우도 건수 및 금액이 줄지 않고 있어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수 의원은 “농협이 중앙회뿐만 아니라 회원조합까지 금융사고로 인해 국민적 신뢰가 떨어지는 것은 큰 문제다”라고 지적하며 “중앙회 임직원 및 지역조합까지도 윤리교육 강화 및 지속적인 내부통제시스템을 구축, 철저한 이행을 통해 다시금 대국민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 NH 금융사고, 조합의 각성요구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김성수 의원(한나라당, 경기도 양주ㆍ동두천)이 농협으로부터 제출받은 “금융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07년 이후 농협의 금융사고는 총 193건이고, 피해금액은 33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중앙회의 금융사고는 총 68건, 88억원이고, 지역조합의 금융사고는 125건, 248억원이었다.
< 농협 금융사고 현황>
금융사고의 유형별 현황을 살펴보면, 중앙회의 경우, 횡령 및 유용 건수가 ’07년 5건, ’08년 7건, ’09년 6건, ’10년(8월말 기준)은 9건으로 꾸준히 일어나고 있다. 지역조합의 경우도 횡령 및 유용건수가 ’07년 13건, 5억 6300만원에서 ’08년 10건, 9400만원으로 감소했다가 ’09년 15건 2억 2,400만원, ’10년 8월말 기준으로 7건, 3억 300만원으로 다시 사고 건수 및 금액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지역조합의 경우 규정위반이 꾸준히 일어나고 있었는데, ’07, ’08년 14건에서 ’09년 28건, ’10년(8월말 기준)은 16건이었다.
중앙회의 경우, 규정위반으로 인한 사고가 큰 폭으로 줄어들고 있는 반면, 지역조합의 경우 꾸준히 일어나고 있어, 지역조합의 직원들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횡령 및 유용을 한 경우도 건수 및 금액이 줄지 않고 있어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수 의원은 “농협이 중앙회뿐만 아니라 회원조합까지 금융사고로 인해 국민적 신뢰가 떨어지는 것은 큰 문제다”라고 지적하며 “중앙회 임직원 및 지역조합까지도 윤리교육 강화 및 지속적인 내부통제시스템을 구축, 철저한 이행을 통해 다시금 대국민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