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박병석의원]저축은행 부실 해법은 선제적, 종합적으로 해결해야
의원실
2010-10-2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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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는 사태 우려
저축은행에 대한 근본적 해법 고민해야
박 의원은 저축은행에 대한 구조조정과 예금보호 한도의 장기적이고 단계적인 축소 방안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저축은행 PF 부실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선제적이고 과감한 접근이 필요하며, 이는 저축은행을 클린뱅크로 바꾸는 일과 저축은행으로 돈이 집중되는 구조를 고치기 위해 5천만원 예금자 보호제도의 단계적 축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예금보호 한도를 급격히 낮추면 돈이 빠져나가는 뱅크런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시간을 가지고 예고해 가면서 단계적으로 낮춰 나가는 선제적 대응 방법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박 의원은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계정통합이나 공동계정신설 방식은 근본적 해법에 대해서는 근본적 문제 해결 방안이 아닌 임시방편으로 적절하지 못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축은행에 대한 근본적 해법 고민해야
박 의원은 저축은행에 대한 구조조정과 예금보호 한도의 장기적이고 단계적인 축소 방안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저축은행 PF 부실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선제적이고 과감한 접근이 필요하며, 이는 저축은행을 클린뱅크로 바꾸는 일과 저축은행으로 돈이 집중되는 구조를 고치기 위해 5천만원 예금자 보호제도의 단계적 축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예금보호 한도를 급격히 낮추면 돈이 빠져나가는 뱅크런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시간을 가지고 예고해 가면서 단계적으로 낮춰 나가는 선제적 대응 방법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박 의원은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계정통합이나 공동계정신설 방식은 근본적 해법에 대해서는 근본적 문제 해결 방안이 아닌 임시방편으로 적절하지 못한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