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황영철의원] 농축산물 유통비용 보도자료
의원실
2010-10-25 00:00:00
91
2009년 전체 농축산물 유통비용, 소비자가격의 44.1 차지
- 품목별로는 엽근채류 72.1, 조미채소류 57.1, 화훼류 57.0 순...
농수산물유통공사가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황영철 의원(한나라당, 강원도 홍천·횡성)에게 제출한 「농축산물 유통비용 조사결과」자료에 따르면 2009년 한 해 동안 국내에 유통된 농축산물의 유통비용은 소비지 판매액의 44.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의하면 2005년에는 농축산물의 유통비용이 소비지 판매액의 45.0를 차지했고 2006년에는 44.0, 2007년에는 43.4로 지속적인 감소추세를 보이다가 2008년에 44.5로 다시 상승이후 2009년에 44.1로 다시 하락했다.
이를 품목별로 살펴보면 매년 배추, 무, 양배추 등의 엽근채소류 유통비용이 2006년 이후 69.3~73.9로 매년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고추, 마늘, 양파 등의 조미 채소류도 52.5~60.7까지 유통비용이 높았다. 화훼류도 57.0~59.8로 유통비용이 높은 품목에 속했다.
이와 비례해 유통 이윤이 가장 높은 품목도 엽근채소류, 조미채소류 순이었고 축산부류도 유통 이윤이 높은 품목에 속했다.
한편 2005년 이후 집계된 유통비용 총액은 2005년 26조 3,379억원, 2006년 25조 2,738억원, 2007년에는 24조 1,951억원, 2008년에는 27조 4,749억원으로 나타났으며 2009년 총액은 내년 초에 집계될 예정이다.
황 의원은 “최근 배추값 폭등의 한 원인으로 채소 유통 구조의 모순으로 지목되었는데 엽근채소류 유통비용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이 이를 어느 정도 뒷받침하는 증거”라고 지적하며 “유통비용 절감을 통해 산지 농민들과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노력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품목별로는 엽근채류 72.1, 조미채소류 57.1, 화훼류 57.0 순...
농수산물유통공사가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황영철 의원(한나라당, 강원도 홍천·횡성)에게 제출한 「농축산물 유통비용 조사결과」자료에 따르면 2009년 한 해 동안 국내에 유통된 농축산물의 유통비용은 소비지 판매액의 44.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의하면 2005년에는 농축산물의 유통비용이 소비지 판매액의 45.0를 차지했고 2006년에는 44.0, 2007년에는 43.4로 지속적인 감소추세를 보이다가 2008년에 44.5로 다시 상승이후 2009년에 44.1로 다시 하락했다.
이를 품목별로 살펴보면 매년 배추, 무, 양배추 등의 엽근채소류 유통비용이 2006년 이후 69.3~73.9로 매년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고추, 마늘, 양파 등의 조미 채소류도 52.5~60.7까지 유통비용이 높았다. 화훼류도 57.0~59.8로 유통비용이 높은 품목에 속했다.
이와 비례해 유통 이윤이 가장 높은 품목도 엽근채소류, 조미채소류 순이었고 축산부류도 유통 이윤이 높은 품목에 속했다.
한편 2005년 이후 집계된 유통비용 총액은 2005년 26조 3,379억원, 2006년 25조 2,738억원, 2007년에는 24조 1,951억원, 2008년에는 27조 4,749억원으로 나타났으며 2009년 총액은 내년 초에 집계될 예정이다.
황 의원은 “최근 배추값 폭등의 한 원인으로 채소 유통 구조의 모순으로 지목되었는데 엽근채소류 유통비용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이 이를 어느 정도 뒷받침하는 증거”라고 지적하며 “유통비용 절감을 통해 산지 농민들과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노력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