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김선동] 시도별 초중고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학생 1인당 유해업소 수
[보도자료] 시도별 학생 1인당 유해업소 수(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유해시설의 종류
2010년, 학교환경정화구역내 심의가 해제된, 전체 44,899의 유해 업소들 중, 비중이 높은 9개 업소(98)들의 비율은 다음과 같다.

· 유흥/단란주점이 12,460곳(27.75)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 노래연습장이 9,787곳(21.79),
· 당구장이 7,503곳(16.71),
· 호텔/숙박업이 7,045곳(15.69),
· PC방이 4,072곳(9.06),
· 오락실이 1,528곳(3.40),
· 만화가게가 876곳(1.95),
· 비디오방이 519곳(1.15),
· 무도학원/무도방이 359곳(0.79)를 차지하고 있다.

□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학생 1인당 유해업소 수 지역별 분석

- 지역별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내 유해업소를 학생 1인당으로 구해보면.
서울(0.0090) / 부산(0.0081) / 대구(0.0047) / 인천(0.0050)
/ 광주(0.0035) / 대전(0.0043) / 울산(0.0055) / 경기(0.0041)
/ 강원(0.0069) / 충북(0.0062) / 충남(0.0058) / 전북(0.0060)
/ 전남(0.0083) / 경북(0.0073) / 경남(0.0069) / 제주(0.0108)
계 (0.0062) 와 같이 분석되었다.

- 지역별 순위는
제주 〉서울 〉전남 〉부산 〉경북 〉강원 〉경남 〉충북 〉전북 〉충남 〉울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순으로 조사되었다.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내 학생 1인당 유해업소가 가장 많은 ‘제주’의 경우,
유흥/단란주점이 529곳(0.0057)으로 가장 많고,
호텔/숙박업이 192곳(0.0021), 노래연습장이 121곳(0.0013)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내 학생 1인당 유해업소가 적은‘광주’의 경우,
노래연습장이 209곳(0.0008)으로 가장 많고, 당구장이 162곳(0.0006), PC방이 162곳(0.0006) 순으로 나타났다.

제주에 이어 환경위생정화구역내 학생 1인당 유해업소가 가장 많은 ‘서울’의 경우,
유흥단란주점이 2713곳(0.0021), 노래연습장이 2,316곳(0.0018), 당구장이 2135곳(0.0017) 순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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