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 [국감인물] ''''농촌사랑'''' 김성수 의원, 슈퍼잡초 대응방안 촉구
의원실
2010-10-28 00:00:00
224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1005000416
<국감인물> ''''''''농촌사랑'''''''' 김성수 의원, 슈퍼잡초 대응방안 촉구
2010-10-05 10:27
국정감사 첫날인 4일 과도한 한우홍보광고 모델료와 모델의 부적절함을 지적했던 김성수 의원(한나라당)의 농촌 사랑은 5일에도 이어졌다. 슈퍼잡초 문제와 농기계 안전성 문제 등 이날은 농민 생활 속으로 파고들었다.
김 의원은 농촌진흥청 등에 대한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제초제를 뿌려도 죽지 않는 슈퍼잡초 문제를 거론했다.
그는 “1999년 물옥잠 발견 이후 2008년까지 총 11종의 슈퍼잡초가 발생했으며, 발생면적도 2003년 4만7170㏊에서 2008년 10만6951㏊로 급격히 증가했다”며 “그러나 농촌진흥청에서는 피해현황도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농진청이 2002년 한국잡초학회에서 발표한 벼 수량 감소자료를 ‘슈퍼잡초로 인한 피해현황’ 자료로 제출했다고 꼬집었다.
김 의원은 “농민들이 농사를 지으며 가장 힘들어 하는 게 잡초와의 싸움이다. 농진청은 기초연구를 등한시해서는 안되며, 슈퍼잡초 대응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빌딩형 건물에서 날씨에 상관없이 농작물을 연중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식물공장에 대한 연구가 7년동안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고, 농기계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안전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조동석 기자/dscho@heraldm.com
<국감인물> ''''''''농촌사랑'''''''' 김성수 의원, 슈퍼잡초 대응방안 촉구
2010-10-05 10:27
국정감사 첫날인 4일 과도한 한우홍보광고 모델료와 모델의 부적절함을 지적했던 김성수 의원(한나라당)의 농촌 사랑은 5일에도 이어졌다. 슈퍼잡초 문제와 농기계 안전성 문제 등 이날은 농민 생활 속으로 파고들었다.
김 의원은 농촌진흥청 등에 대한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제초제를 뿌려도 죽지 않는 슈퍼잡초 문제를 거론했다.
그는 “1999년 물옥잠 발견 이후 2008년까지 총 11종의 슈퍼잡초가 발생했으며, 발생면적도 2003년 4만7170㏊에서 2008년 10만6951㏊로 급격히 증가했다”며 “그러나 농촌진흥청에서는 피해현황도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농진청이 2002년 한국잡초학회에서 발표한 벼 수량 감소자료를 ‘슈퍼잡초로 인한 피해현황’ 자료로 제출했다고 꼬집었다.
김 의원은 “농민들이 농사를 지으며 가장 힘들어 하는 게 잡초와의 싸움이다. 농진청은 기초연구를 등한시해서는 안되며, 슈퍼잡초 대응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빌딩형 건물에서 날씨에 상관없이 농작물을 연중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식물공장에 대한 연구가 7년동안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고, 농기계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안전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조동석 기자/dsch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