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
의원실
2010-10-28 00:00:00
22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3494300
[국감]김성수 "수산과학원 동해어업지도소 직원 비리 끊임없어"
| 기사입력 2010-10-20 11:26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국립수산과학원과 동해어업지도소 직원들이 연루된 비리사건이 매년 끊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김성수 의원(한나라당 양주.동두천)이 수산과학원과 동해어업지도소로부터 제출받은 ''''''''직원징계현황''''''''을 분석한 결과, 시행사업 관련 뇌물수수, 업체선정 비리, 공금유용 등으로 징계를 받은 직원이 매년 꾸준히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수산과학원의 경우, 2008년부터 올 들어 7월까지 징계를 받은 직원 13명 중 7명이 뇌물수수, 허위공문서 작성, 사기, 공금유용 등의 사유였다. 동해어업지도소는 2008년부터 올 들어 6월까지 징계처분을 받은 11명의 직원 중 2명이 뇌물수수와 직원남용으로 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수산과학원은 총리실 윤리지원실로부터 소속 공무원 12명의 횡령 등 비리내용을 통보받고도 2개월 넘게 징계위원회에 회부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성수 의원은 "해양사업 관련 비리는 특성상 사후점검이 힘들고 토착화 되어가는 특징이 있어 적발하기 어려운 실정이며, 특히 수산과학원과 동해어업지도소의 경우 직원들의 금품수수 비리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조직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점검해 보고 비리사건이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yulnetphoto@newsis.com
[국감]김성수 "수산과학원 동해어업지도소 직원 비리 끊임없어"
| 기사입력 2010-10-20 11:26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국립수산과학원과 동해어업지도소 직원들이 연루된 비리사건이 매년 끊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김성수 의원(한나라당 양주.동두천)이 수산과학원과 동해어업지도소로부터 제출받은 ''''''''직원징계현황''''''''을 분석한 결과, 시행사업 관련 뇌물수수, 업체선정 비리, 공금유용 등으로 징계를 받은 직원이 매년 꾸준히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수산과학원의 경우, 2008년부터 올 들어 7월까지 징계를 받은 직원 13명 중 7명이 뇌물수수, 허위공문서 작성, 사기, 공금유용 등의 사유였다. 동해어업지도소는 2008년부터 올 들어 6월까지 징계처분을 받은 11명의 직원 중 2명이 뇌물수수와 직원남용으로 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수산과학원은 총리실 윤리지원실로부터 소속 공무원 12명의 횡령 등 비리내용을 통보받고도 2개월 넘게 징계위원회에 회부하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성수 의원은 "해양사업 관련 비리는 특성상 사후점검이 힘들고 토착화 되어가는 특징이 있어 적발하기 어려운 실정이며, 특히 수산과학원과 동해어업지도소의 경우 직원들의 금품수수 비리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조직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점검해 보고 비리사건이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