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해수위-박승환 의원] 동북아 물류 중심 항만 관련 토론회
의원실
2004-10-15 11:45:00
123
한 나 라 당
보도자료
농림 해양 수산위
박승환 국회의원
부산 금정
의원회관 445호 Tel: 784-2560 / h.p: www.shpark.net e-mail:
shpark445@assembly.go.kr 담당 ; 최헌 보좌관
1. 언론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2. 박승환 국회의원은 동북아 해양 물류 중심 국가를 지향하는 우리나라의 항만 정책을 점검하
고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바람직한 항만 개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회의원들의 연구 모
임인 ‘동북아 해양 물류 연구회’를 결성하였습니다.
3. 이같은 ‘동북아 해양물류 연구회’ 창립 기념으로 오는 9월15일(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1
층 소회의실에서 ‘동북아 중심항만 개발 방안’을 주제로 관계 전문가들을 초빙해 토론회를 가
질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함께 취재에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3. 첨부 자료
- 토론회 내용 및 동북아 해양 물류 연구회 소개
2004년 9월 9일
‘동북아 해양 물류 연구회’ 결성 기념 토론회
‘동북아 물류 중심 항만 개발 방안’
- 일시 ; 2004년 9월 15일(수) 오후 2시
- 장소 ; 국회의원 회관 소회의실
- 주최 ; 동북아 해양 물류 연구회
국회 농림 해양 수산위원회
- 주관 ; 박승환 국회의원
정부가 21세기 동북아 물류 중심 국가를 지향하며 추진하고 있는 동북아 중심항만 구축 사업
이 부산항과 광양항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해항 등 중국 항만의 급부상과 일본의 슈퍼중추항만 육성 사업이 급속하게 진행되면
서 환적화물 뿐 아니라 항만물동량 증가율 감소가 우려되는 등 동북아 항만 환경이 급속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여건 변화로 현재 선석 확대에 치중하고 있는 정부의 항만개발정책에 대한 재검토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이처럼 급변하는 동북아 물류환경속에서 우리나라가 동북아 물류 중심국가로
성장하기 위한 방안과 함께 현재 정부가 추진중인 부산신항과 광양항 개발사업의 활성화 방안
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토론회 식순 및 참가자>
1. 사회 ; 박승환 국회의원(부산 금정구, 한나라당, 농해수위원)
2. 주제발표 ;
1) 문성혁 교수 (한국 해양대)
- 부산항을 중심으로 국내 항만 발전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
2) 김명수 교수 (순천대)
- 광양항을 중심으로 국내 항만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
3. 지정 토론 ;
1) 해양수산부 이상문 항만국장
- 우리나라 항만 발전 기본 계획 및 정책방향
2) 한국 해양수산개발원 정봉민 선임 연구위원
- 항만을 둘러싼 국내외 여건 변화와 국내 대응방안
3) 부산발전 연구원 최도석 연구원
- 해양 물류 도시 부산과 부산항의 발전 방안
4) 광주 전남 발전 연구원 이건철 연구실장
- 투포트 시스템 발전방안과 광양항 활성화 방안
5) 현대 상선 김수호 상무
- 외국의 선진항만을 통해 본 우리 항만의 경쟁력 비교
‘동북아 해양 물류 연구회’ 안내
우리나라는 지정학적으로 동북아 해양물류 중심 국가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21세기 급격한 세계시장 재편 및 국내 경제 및 산업 구조 변화로 우리 경제는 해양을 통해 새
로운 활로를 모색해야할 시점입니다.
우리나라는 한·중·일 통합시장 나아가 동북아 물류중심지로서 손색이 없는 조건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과거 장보고 장군의 청해진 건설에서 보듯 동북아 물류 허브 비전은 우리 민족의 21세기 국가
생존 전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양을 지배하는 국가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존자원이 부족하고 내수시장의 한계로 제조업중심의 경제 전략이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는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바다를 통해 세계로 진출해야 하며, 최첨단 항만 시설과 함께 해
양 물류 산업을 중점 육성해 동북아 물류 중심국가로 거듭나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국제 교역의 중심 도시로 부산, 인천, 광양, 제주 등을 국제적 해양 도시로 가꾸
어 나가는 것은 현 시대적 과제중 하나인 국토의 균형발전전략과도 일치합니다.
해운 수산 및 항만 물류산업을 현대화하고 관련 산업인 금융, 관광, 무역, 컨벤션 산업 등의 집
중적 지원과 육성도 요구됩니다.
외국의 선진 항만도시인 로텔담, 싱가폴, 시드니 등을 모델로 진취적인 해양도시 발전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역과 나라를 살리는 ‘동북아 해양국가’ 건설을 위한 ‘동북아 해양 물류 연구회’는 국회 차원
에서 정부의 진취적 해양 정책을 견인해 나갈 것입니다.
보도자료
농림 해양 수산위
박승환 국회의원
부산 금정
의원회관 445호 Tel: 784-2560 / h.p: www.shpark.net e-mail:
shpark445@assembly.go.kr 담당 ; 최헌 보좌관
1. 언론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2. 박승환 국회의원은 동북아 해양 물류 중심 국가를 지향하는 우리나라의 항만 정책을 점검하
고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바람직한 항만 개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회의원들의 연구 모
임인 ‘동북아 해양 물류 연구회’를 결성하였습니다.
3. 이같은 ‘동북아 해양물류 연구회’ 창립 기념으로 오는 9월15일(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1
층 소회의실에서 ‘동북아 중심항만 개발 방안’을 주제로 관계 전문가들을 초빙해 토론회를 가
질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함께 취재에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3. 첨부 자료
- 토론회 내용 및 동북아 해양 물류 연구회 소개
2004년 9월 9일
‘동북아 해양 물류 연구회’ 결성 기념 토론회
‘동북아 물류 중심 항만 개발 방안’
- 일시 ; 2004년 9월 15일(수) 오후 2시
- 장소 ; 국회의원 회관 소회의실
- 주최 ; 동북아 해양 물류 연구회
국회 농림 해양 수산위원회
- 주관 ; 박승환 국회의원
정부가 21세기 동북아 물류 중심 국가를 지향하며 추진하고 있는 동북아 중심항만 구축 사업
이 부산항과 광양항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해항 등 중국 항만의 급부상과 일본의 슈퍼중추항만 육성 사업이 급속하게 진행되면
서 환적화물 뿐 아니라 항만물동량 증가율 감소가 우려되는 등 동북아 항만 환경이 급속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여건 변화로 현재 선석 확대에 치중하고 있는 정부의 항만개발정책에 대한 재검토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이처럼 급변하는 동북아 물류환경속에서 우리나라가 동북아 물류 중심국가로
성장하기 위한 방안과 함께 현재 정부가 추진중인 부산신항과 광양항 개발사업의 활성화 방안
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토론회 식순 및 참가자>
1. 사회 ; 박승환 국회의원(부산 금정구, 한나라당, 농해수위원)
2. 주제발표 ;
1) 문성혁 교수 (한국 해양대)
- 부산항을 중심으로 국내 항만 발전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
2) 김명수 교수 (순천대)
- 광양항을 중심으로 국내 항만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
3. 지정 토론 ;
1) 해양수산부 이상문 항만국장
- 우리나라 항만 발전 기본 계획 및 정책방향
2) 한국 해양수산개발원 정봉민 선임 연구위원
- 항만을 둘러싼 국내외 여건 변화와 국내 대응방안
3) 부산발전 연구원 최도석 연구원
- 해양 물류 도시 부산과 부산항의 발전 방안
4) 광주 전남 발전 연구원 이건철 연구실장
- 투포트 시스템 발전방안과 광양항 활성화 방안
5) 현대 상선 김수호 상무
- 외국의 선진항만을 통해 본 우리 항만의 경쟁력 비교
‘동북아 해양 물류 연구회’ 안내
우리나라는 지정학적으로 동북아 해양물류 중심 국가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21세기 급격한 세계시장 재편 및 국내 경제 및 산업 구조 변화로 우리 경제는 해양을 통해 새
로운 활로를 모색해야할 시점입니다.
우리나라는 한·중·일 통합시장 나아가 동북아 물류중심지로서 손색이 없는 조건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과거 장보고 장군의 청해진 건설에서 보듯 동북아 물류 허브 비전은 우리 민족의 21세기 국가
생존 전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양을 지배하는 국가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존자원이 부족하고 내수시장의 한계로 제조업중심의 경제 전략이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는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바다를 통해 세계로 진출해야 하며, 최첨단 항만 시설과 함께 해
양 물류 산업을 중점 육성해 동북아 물류 중심국가로 거듭나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국제 교역의 중심 도시로 부산, 인천, 광양, 제주 등을 국제적 해양 도시로 가꾸
어 나가는 것은 현 시대적 과제중 하나인 국토의 균형발전전략과도 일치합니다.
해운 수산 및 항만 물류산업을 현대화하고 관련 산업인 금융, 관광, 무역, 컨벤션 산업 등의 집
중적 지원과 육성도 요구됩니다.
외국의 선진 항만도시인 로텔담, 싱가폴, 시드니 등을 모델로 진취적인 해양도시 발전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역과 나라를 살리는 ‘동북아 해양국가’ 건설을 위한 ‘동북아 해양 물류 연구회’는 국회 차원
에서 정부의 진취적 해양 정책을 견인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