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복지위| 수입생수, 수입원가보다 최대 35배 높게 유통
수입생수, 수입원가보다 최대 35배 높게 유통

지난 5년간 생수 수입 계속 증가

142원에 들여와 5,000원에 판매하기도




2009년 먹는샘물 수입단가 공개


□ 수입생수 수입규모 최근 5년간 계속 증가, 5년 전에 비해 130 증가

?만$(‘05)→350만$(’06)→520만$(‘07)→580만$(’08)→660만$(‘09)




□ 수입원가에 비해 3~35배 높은 가격으로 시중에 유통

∘오스트리아산 와일드알프베이비워터(500ml) : 142원《 5,000원(백화점가) : 35배

∘미국산 알래스카글라시아캡골드(500ml) : 540원《 5,000원(백화점가) : 9배

∘독일산 게롤스테이너 스푸루델(330ml) : 217원 《 2,000원(백화점가) : 9배

∘프랑스산 페리에 플레인(330ml) : 383원 《 2,400원(백화점가) : 6배




□ 생수의 기능성에 대한 특별한 검증절차나 기준 없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정보가 부족

폭리를 취하는 특정 수입제품들에 국한해서 수입단가 공시제도 필요

관리기관 또한 일원화하여 동일한 기준으로 관리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