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 서부발전 보도자료(10.07)-연료구매비 4500억 손해
의원실
2010-10-29 00:00:00
421
서부발전, 유연탄 구매 시장 예측 실패로
연료 구매비 4,350억 손해
-연간 소요량 47 588만 톤을 톤당 160불에 구매, 유연탄 가격 급락으로 타 발전사에 비해 4,350억 원 더 지급-
2010년 정기국회 지식경제부 국정감사에서 이종혁의원은 서부발전이 유연탄 구매 시장 예측 실패로 2009년에만 4,340억 원의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고 지적했다.
이종혁의원에 의하면 서부발전은 2008년에 유연탄 구매시장이 악화된 상황에서 시장 불황이 2009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측하고 같은 기간에 2009년 연간 소요량의 47인 588만 톤을 톤당 160불에 구매하였다. 그러나 구매직후 세계 금융위기로 인해 유연탄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였고, 그 결과 서부발전은 다른 발전사들에 비해 유연탄 가격을 2009년에만 4,340억 원을 더 지불하게 되었다.
이종혁의원은 서부발전의 연료비 과다 지출이 결국 국민들의 전기세 인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지적하고 발전사들의 연료구입비는 바로 국민의 생활과 연결되는 만큼 철저한 리스크 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연료 구매비 4,350억 손해
-연간 소요량 47 588만 톤을 톤당 160불에 구매, 유연탄 가격 급락으로 타 발전사에 비해 4,350억 원 더 지급-
2010년 정기국회 지식경제부 국정감사에서 이종혁의원은 서부발전이 유연탄 구매 시장 예측 실패로 2009년에만 4,340억 원의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고 지적했다.
이종혁의원에 의하면 서부발전은 2008년에 유연탄 구매시장이 악화된 상황에서 시장 불황이 2009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측하고 같은 기간에 2009년 연간 소요량의 47인 588만 톤을 톤당 160불에 구매하였다. 그러나 구매직후 세계 금융위기로 인해 유연탄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였고, 그 결과 서부발전은 다른 발전사들에 비해 유연탄 가격을 2009년에만 4,340억 원을 더 지불하게 되었다.
이종혁의원은 서부발전의 연료비 과다 지출이 결국 국민들의 전기세 인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지적하고 발전사들의 연료구입비는 바로 국민의 생활과 연결되는 만큼 철저한 리스크 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