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 석유공사 보도자료(10.08)-매도가능증권 100억원 손실
의원실
2010-10-29 00:00:00
437
지난 5년간 매도가능증권 경영자가 1년 이내 매각할 목적은 아니지만 시장 상황이 바뀌면 팔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사 둔 증권 에서 100억 원 이상 손실, 현재도 동일 업체 증권 보유
-대부분이 석유공사 설립목적과는 무관한 업체, 작년도에도 동일 업체의 증권 보유로 반토막 손실-
2010년 10월 8일 석유공사 국정감사에서 이종혁 의원(한나라당 부산진을)은 석유공사가 지난 2003년에서 2008년까지 총 8개사 293억 원을 투자, 105억 원의 감액손실이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석유공사의 방만경영에 대하여 강하게 질책하였다.
이러한 석유공사의 105억원 감액손실은 석유공사가 자금운용 차원에서 매입하여 매도가능증권으로 분류하여 보유한 8개사 293억원 상당의 주식이 석유공사 본연의 업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호텔객실관리시스템업체, CDMA 단말기 계측기업체, 디지털 금융솔루션 업체 및 유무선 전화기 업체 등에 투자하여 손실을 보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작년도에도 2009년에도 보유한 매도가능증권 중 2009년 이전에 보유한 ‘한국마이크로닉(주)’와 ‘PetrOnado S.A’의 지분증권은 시장성이 없는 것으로 석유공사 회계감사 결과는 지적하고 있어 실제로 2003년에서 2009년까지 이런 불필요한 지분 투자로 인하여 발생한 손실이 기존 5년의 손실액 105억원과 2009년도 발생한 손실액 146억원을 고려하면 25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대부분이 석유공사 설립목적과는 무관한 업체, 작년도에도 동일 업체의 증권 보유로 반토막 손실-
2010년 10월 8일 석유공사 국정감사에서 이종혁 의원(한나라당 부산진을)은 석유공사가 지난 2003년에서 2008년까지 총 8개사 293억 원을 투자, 105억 원의 감액손실이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석유공사의 방만경영에 대하여 강하게 질책하였다.
이러한 석유공사의 105억원 감액손실은 석유공사가 자금운용 차원에서 매입하여 매도가능증권으로 분류하여 보유한 8개사 293억원 상당의 주식이 석유공사 본연의 업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호텔객실관리시스템업체, CDMA 단말기 계측기업체, 디지털 금융솔루션 업체 및 유무선 전화기 업체 등에 투자하여 손실을 보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작년도에도 2009년에도 보유한 매도가능증권 중 2009년 이전에 보유한 ‘한국마이크로닉(주)’와 ‘PetrOnado S.A’의 지분증권은 시장성이 없는 것으로 석유공사 회계감사 결과는 지적하고 있어 실제로 2003년에서 2009년까지 이런 불필요한 지분 투자로 인하여 발생한 손실이 기존 5년의 손실액 105억원과 2009년도 발생한 손실액 146억원을 고려하면 25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지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