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선동의원실-20110825] 최근 3년간 시도별 도서구입비 현황


[보도자료]



# 2011년도 전국 도서구입비 1,176억 (※ 2010년 1,149억 대비 2.4 증가)


# 2011년도 전국 초중고 학생 1인당 도서구입비 : 평균 (16,844원)

전남 (30,782원) - 강원 (24,333원) - 전북 (23,073원) - 경북 (21,303원)

- 충남 (20,303원) - 충북(20,236원) - 경남 (19,735원) - 인천 (17,119원)

- 제주 (16,357원) - 울산 (16,191원) - 대구 (15,847원) - 부산 (15,704원)

- 광주 (14,922원) - 대전 (14,558원) - 경기 (14,146원) - 서울 (12,838원)


# 도서구입에 가장 많은 지원을 하고 있는 (전남)

가장 적은 지원을 하고 있는 (서울)의 2.4배, (경기)의 2.18배


# 학생 1인당 도서구입비의 전년대비 증감 현황

2010년 (15,882원)에서 평균 962원이 높아진 (16,844원)으로 조사


# 시도별, 학생 1인당 도서구입비의 전년대비 증감 현황

전북 (5,199원) - 전남 (2,545원) - 부산 (2,503원) - 강원 (2,405명)

- 서울 (2,010원) - 인천 (1,710원) - 대전 (1,512원) - 충북 (1,049원)

- 경기 (776원) - 대구 (599원) - 경남 (81원) - 광주 (△ 239원) - 제주 (△ 866원)

- 충남 (△ 1,250원) - 울산 (△ 2,451원) - 경북 (△ 3,923원)


# 전국 평균 초등학교 도서관의 경우 (학생 1인당 23권)

전남 (39권) - 충남 (36권) - 강원 (32권) - 경북(30권) - 제주 (29권) - 충북 (27권)

- 전북 (25권) - 광주 (24권) - 대구 (23권) - 부산 (22권) - 경기 (21권)

- 대전 (20권) - 울산 (20권) - 인천 (19권) - 경남 (18권) - 서울 (18권) 순


# 전국 평균 중학교 도서관의 경우 (학생 1인당 16권)

전남 (30권) - 충남 (24권) - 경북 (24권) - 전북 (21권) - 강원 (19권) - 충북 (19권)

- 제주 (17권) - 부산 (17권) - 광주 (16권) - 경남 (13권) - 서울 (15권)

- 대구 (14권) - 대전 (14권) - 인천 (13권) - 경기 (12권) - 울산 (12권) 순


# 전국 평균 고등학교 도서관의 경우 (학생 1인당 13권)

전남 (24권) - 경북 (21권) - 충남 (20권) - 강원 (20권) - 전북 (19권) - 충북 (14권)

- 제주 (14권) - 광주 (14권) - 인천 (14권) - 부산 (13권) - 경남 (13권)

- 대전 (12권) - 울산 (12권) - 서울 (11권) - 대구 (11권) - 경기 (9권) 순


‘독서’는 알지 못했고, 해보고 못했던 것들에 대해 간접체험을 하게 함으로써,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고,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성을 길러준다.

이렇듯 ‘독서’ 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고, 그렇기에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독서습관과 독서교육은 더욱더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김선동 의원은,

학생들의 독서활동 장려를 위한 최소한의 노력인 도서구입에 어느 정도의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지? 25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2009~2011년) 최근 3년간 시도교육청별 도서구입현황 을 제출받아 조사해보았다.



먼저, 2011년도 전국 도서구입비는 2010년(1,149억) 대비 2.4 증가한 (1,176억) 이다.

시도별 2011년도 도서구입비 예산현황은

서울 (156억) - 부산 (68억) - 대구 (58억) - 인천 (66억) - 광주 (36억) - 대전 (33억)

- 울산 (28억) - 경기 (247억) - 강원 (50억) - 충북 (44억) - 충남 (58억) - 전북 (62억)

- 전남 (79억) - 경북 (73억) - 경남 (94억) - 제주 (14억) 으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실제 학생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이라 할 수 있는 것은 ‘학생 1인당 도서구입비’ 다.

2011년도 전국 초중고 학생 1인당 도서구입비는 평균 (16,844원)으로 조사되었는데, 이를 시도별로 나열해보면 다음과 같다.

전남 (30,782원) - 강원 (24,333원) - 전북 (23,073원) - 경북 (21,303원)

- 충남 (20,303원) - 충북(20,236원) - 경남 (19,735원) - 인천 (17,119원)

- 제주 (16,357원) - 울산 (16,191원) - 대구 (15,847원) - 부산 (15,704원)

- 광주 (14,922원) - 대전 (14,558원) - 경기 (14,146원) - 서울 (12,838원)



주목해 볼만한 점은,

도서구입에 가장 높은 지원을 하고 있는 ‘전남’ 이 가장 낮은 지원을 하고 있는 ‘서울’에 비해 2.4배, ‘경기’에 비해 2.18배나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는 점이며,

문제는 전국 초중고 학생 698만명 중 42.5에 해당하는 297만명의 학생들이 속해있는 서울과 경기 교육청에서 도서구입이 가장 소홀하다는 점이다.



여기서, 학생 1인당 도서구입비의 전년대비 증감 현황 을 살펴보면,

2010년 당시 (15,882원)에서 평균 962원이 높아진 (16,844원)으로 조사되었다.



이를 시도별로 분석해보면,

전북 (5,199원) - 전남 (2,545원) - 부산 (2,503원) - 강원 (2,405명) - 서울 (2,010원)

- 인천 (1,710원) - 대전 (1,512원) - 충북 (1,049원) - 경기 (776원) - 대구 (599원)

- 경남 (81원) - 광주 (△ 239원) - 제주 (△ 866원) - 충남 (△ 1,250원)

- 울산 (△ 2,451원) - 경북 (△ 3,923원) 순으로 나타났다.


학생 1인당 도서구입비(3,923원) 감소된 경북교육청을 비롯해, 울산, 충남, 제주, 광주교육청은 전년도에 비해 도서구입비에 대한 비중을 줄였다고 볼 수 있으며,

대구와 경남교육청의 경우, 도서구입비 총액을 줄였지만 학생 수의 감소폭이 도서구입비의 총액보다 더 컸기 때문에 학생 1인당 도서구입비가 상승한 경우다.



마지막으로, 2011년도 학교급별 시도별 학생 1인당 장서 수는 다음과 같다.


전국 평균 초등학교 도서관의 경우, 학생 1인당 23권의 책이 할당되어 있었고

이를 시도별로 분석해보면,

전남 (39권) - 충남 (36권) - 강원 (32권) - 경북(30권) - 제주 (29권) - 충북 (27권)

- 전북 (25권) - 광주 (24권) - 대구 (23권) - 부산 (22권) - 경기 (21권) - 대전 (20권)

- 울산 (20권) - 인천 (19권) - 경남 (18권) - 서울 (18권) 순으로 조사되었다.


전국 평균 중학교 도서관의 경우, 학생 1인당 16권의 책이 할당되어 있었고

이를 시도별로 분석해보면,

전남 (30권) - 충남 (24권) - 경북 (24권) - 전북 (21권) - 강원 (19권) - 충북 (19권)

- 제주 (17권) - 부산 (17권) - 광주 (16권) - 경남 (13권) - 서울 (15권) - 대구 (14권)

- 대전 (14권) - 인천 (13권) - 경기 (12권) - 울산 (12권) 순으로 조사되었다.


전국 평균 고등학교 도서관의 경우, 학생 1인당 13권의 책의 책이 할당되어 있었고

이를 시도별로 분석해보면,

전남 (24권) - 경북 (21권) - 충남 (20권) - 강원 (20권) - 전북 (19권) - 충북 (14권)

- 제주 (14권) - 광주 (14권) - 인천 (14권) - 부산 (13권) - 경남 (13권) - 대전 (12권) - 울산 (12권) - 서울 (11권) - 대구 (11권) - 경기 (9권) 순으로 조사되었다.



결론은, 현재 학생들의 독서활동 장려를 위해 시도교육청에서 취해져야할 최소한의 장치인 도서구입비가 일부 시도교육청에서는 아주 낮은 수준으로 책정되고 있고,

또 일부 시도교육청에서는 현상유지도 아닌 도서구입예산을 오히려 줄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김선동 의원은

“학교는 독서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로 하여금 독서에 흥미를 가지게끔 노력해야하고, 독서습관을 기르게 할 필요성과 의무가 있음으로, 습관이 형성되는 학창시절 독서활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며,

“시도교육감들이 진정으로 아이들의 미래와 국가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도서구입에 대한 지원을 아껴서는 안 된다.” 고 역설했다.


국회의원 김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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