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강창일의원실-20110916]국감시리즈3-대규모 정전사태의 원인, 정부가 국민을 속였다
의원실
2011-09-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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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정전사태 원인, 정부가 국민을 속였다!
영남화력․울산화력․인천화력발전소 등 3개 대기예비력 가동 안한 것이 직접적 원인! 전력거래소, 수요관리 실적 내부용․외부용 따로 관리하다 대규모 정전 사태 자초!
정부가 밝힌 이번 정전 사태의 직접적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음.
첫째, 이상고온
둘째, 전력수요가 당초 예상보다 약 326만kW 초과
셋째, 공급부문에서 약 25기(890만kW)의 발전소 및 392만kW에 해당하는 양수발전의 발전용수량 부족에 의한 정지
강창일의원실에서 밝힌 이번 대규모 정전사태의 진실은 다음과 같음.
첫째, ‘이상기온 탓’이 아닌 ‘한국전력거래소의 엉터리 전력수요 예측’ 때문임.
둘째, 전력수요 급증은 15일 0시, 전력수급 위기 대응 조치는 12시간이 지난 시점. 적절한 대응이라 할 수 있을까?
셋째, 양수발전기 발전용수량 부족? 가득찬 물이 하늘로 솟았나, 땅으로 스며들었나?
정부의 양수발전 발전용수량 부족은 ‘비겁한 변명’임.
넷째, 전력시장운영규칙, 전기 사고 파는 데만 쓰려고 만들었나!!
다섯째, 대체예비력으로 지정된 발전기 가동 왜 안했나 살펴봤더니.....값비싼 연료비 때문?
여섯째, 정부 대규모 정전사태 발표에서 영남화력․울산화력․인천화력발전소 등 3개의 대체예비력 발전기 미가동 부분은 왜 빠졌나!’
일곱째, 한국전력거래소 수요관리 실적, 외부용과 내부용 두 가지로 운용해오다 양수발전 중단이라는 예기치 않은 복병에 순환정전 결정했나?
여덟 번째, 한국전력거래소, 이렇게 전력수급 관리 할 바에야 없애는 편이 낫다!
영남화력․울산화력․인천화력발전소 등 3개 대기예비력 가동 안한 것이 직접적 원인! 전력거래소, 수요관리 실적 내부용․외부용 따로 관리하다 대규모 정전 사태 자초!
정부가 밝힌 이번 정전 사태의 직접적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음.
첫째, 이상고온
둘째, 전력수요가 당초 예상보다 약 326만kW 초과
셋째, 공급부문에서 약 25기(890만kW)의 발전소 및 392만kW에 해당하는 양수발전의 발전용수량 부족에 의한 정지
강창일의원실에서 밝힌 이번 대규모 정전사태의 진실은 다음과 같음.
첫째, ‘이상기온 탓’이 아닌 ‘한국전력거래소의 엉터리 전력수요 예측’ 때문임.
둘째, 전력수요 급증은 15일 0시, 전력수급 위기 대응 조치는 12시간이 지난 시점. 적절한 대응이라 할 수 있을까?
셋째, 양수발전기 발전용수량 부족? 가득찬 물이 하늘로 솟았나, 땅으로 스며들었나?
정부의 양수발전 발전용수량 부족은 ‘비겁한 변명’임.
넷째, 전력시장운영규칙, 전기 사고 파는 데만 쓰려고 만들었나!!
다섯째, 대체예비력으로 지정된 발전기 가동 왜 안했나 살펴봤더니.....값비싼 연료비 때문?
여섯째, 정부 대규모 정전사태 발표에서 영남화력․울산화력․인천화력발전소 등 3개의 대체예비력 발전기 미가동 부분은 왜 빠졌나!’
일곱째, 한국전력거래소 수요관리 실적, 외부용과 내부용 두 가지로 운용해오다 양수발전 중단이라는 예기치 않은 복병에 순환정전 결정했나?
여덟 번째, 한국전력거래소, 이렇게 전력수급 관리 할 바에야 없애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