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재철-보도자료]<김미화의 세계는 …>은 라디오 편파방송의 홍
의원실
2004-10-15 12:33:00
149
<김미화의 세계는 …>은 라디오 편파방송의 홍위병
- MBC 시청자위, “편파적이라는 비난 피하기 어렵다”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의 탄핵·국가보안법 방송 일정>
- 표준FM 95.9MHz로 퇴근시간대인 오후 6:30분부터 8시까지 2시간반 동안 방송되는 이 프로
는 지난 3월~5월 탄핵심판 일정과 4·15 총선을 전후해 10여 차례에 걸쳐 탄핵반대 쪽으로 여론
을 호도하기 위해 편파방송을 한 데 이어 최근에는 국가보안법 폐지 찬성에 앞장서고 있음.
(2004년)
▲ 3월 5일(금):“탄핵정국 알아둬야 할 최소한의 몇가지”
(서울대 법학과 조국 교수
▲ 3월 9일(화):“탄핵안 발의,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나?”
(대한변협 김갑배 법제이사)
▲ 3월 11일(목):“탄핵정국,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치평론가 유창선 박사)
▲ 3월 12일(금):“탄핵가결을 보는 외국 언론의 시각”
(뉴욕 김정호 통신원, 도쿄 곽동국 PD 특파원, 베이징 박현숙 한겨레21 전문위원, 파리 안종
웅 박사)
“탄핵 가결 후 전국의 표정”
(대전 디트뉴스24시 유호진 기자, 광주 뉴시스 구길용 기자, 대구 매일신문 김수용 기자, 강릉
강원일보 김창우 기자)
“탄핵 가결 후 네티즌 반응”
(다음커뮤니케이션 취재팀 정환석 기자)
▲ 3월 15일(월):“헌법재판소가 궁금하다”(한양대 법학과 권형준 교수)
“탄핵정국, 이렇게 봅니다”(교토통신 히라이 히사시 지국장)
▲ 3월 18일(목):“헌법재판소 평의 첫날 쟁점 및 전망”(시사평론가 유창선 박사)
▲ 3월 25일(목):“교수사회 잇따른 ‘탄핵철회’ 시국성명 발표
(고려대 사회학과 조대엽 교수)
▲ 4월 30일(금):“탄핵심판 심리 종결, 내달 중순 선고”(한겨레 안창현 기자)
▲ 5월 14일(금):“외신기자의 눈에 비친 한국의 탄핵 기간”
(교토통신 히라이 히사시 지국장, 로이터통신 폴 에커트 기자)
“한 철학자가 돌아본 대통령 탄핵”(동국대 철학과 홍윤기 교수)
▲ 8월 24일(화):“국가보안법 폐지 권고한 인권위의 변”
(국가인권위 인권정책국 정영선 사무관)
▲ 9월 15일(수):“국가보안법 존폐의 갈림길에서 찬반 입장”
(폐지 찬성: 아름다운재단 박원순 변호사
폐지 반대: 중앙대 법학과 제성호 교수)
● 3월(1건)
-“조간 신문 기사를 소개하는 기자의 멘트를 보면, 조선·동아 등과 같은 특정 언론의 보도태도
가 못마땅하다는 분위기를 느끼게 할 정도로 기자 개인의 가치관이나 감정이 개입된 인상을 주
는 경우가 가끔 있다. 기자가 주관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청취자가 판단할 수 있도록 객관적으
로 신문의 주요 기사를 소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4월(2건)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에서도 출연하는 타사 기자들이 과잉 반응하는 경우가 있다. 미디어 오
늘의 김상철 기자가 조선, 동아일보 탄핵 관련 사설과 표제를 지적하면서 격앙된 표현을 썼는
데, 방송에 출연하는 입장에서 가급적 중립적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특정 정당을 비난하거
나 유리한 내용만을 골라서 방송한다면 편파적이라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다. MBC가 그동안
많은 노력 끝에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방송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이번 탄핵 방송 보도
에서 국민들의 신뢰가 무너지지 않도록 유념해주길 바란다.”
- “3월 26일자 방송분은 진행자 사정으로 PD가 대신 진행했다. 그런데 광화문 촛불집회 주최
자 4명에 대한 검찰의 체포영장 청구 사건을 두고, 진행자는 계속 체포영장이 ‘발부’됐다고 말
했다. 이 사건은 이날 초미의 관심사였다. 영장이 청구된 상태에서 진행자가 ‘발부’됐다고 거
듭 방송한 것은 실수였다. 게다가 이어서 등장한 다음날 조간 신문 리포터가 나와서 똑같이 체
포영장이 ‘발부’됐다고 전했다. 명백한 오보이다. 다행히 이후에 방송된 <8시 뉴스>에서는 정
확하게 ‘청구’된 상태라고 보도했다.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들은 좀 더 조심해서 보도할 필요가
있다.”
2004. 10. 11
국회의원 심 재 철
ht
- MBC 시청자위, “편파적이라는 비난 피하기 어렵다”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의 탄핵·국가보안법 방송 일정>
- 표준FM 95.9MHz로 퇴근시간대인 오후 6:30분부터 8시까지 2시간반 동안 방송되는 이 프로
는 지난 3월~5월 탄핵심판 일정과 4·15 총선을 전후해 10여 차례에 걸쳐 탄핵반대 쪽으로 여론
을 호도하기 위해 편파방송을 한 데 이어 최근에는 국가보안법 폐지 찬성에 앞장서고 있음.
(2004년)
▲ 3월 5일(금):“탄핵정국 알아둬야 할 최소한의 몇가지”
(서울대 법학과 조국 교수
▲ 3월 9일(화):“탄핵안 발의,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나?”
(대한변협 김갑배 법제이사)
▲ 3월 11일(목):“탄핵정국,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치평론가 유창선 박사)
▲ 3월 12일(금):“탄핵가결을 보는 외국 언론의 시각”
(뉴욕 김정호 통신원, 도쿄 곽동국 PD 특파원, 베이징 박현숙 한겨레21 전문위원, 파리 안종
웅 박사)
“탄핵 가결 후 전국의 표정”
(대전 디트뉴스24시 유호진 기자, 광주 뉴시스 구길용 기자, 대구 매일신문 김수용 기자, 강릉
강원일보 김창우 기자)
“탄핵 가결 후 네티즌 반응”
(다음커뮤니케이션 취재팀 정환석 기자)
▲ 3월 15일(월):“헌법재판소가 궁금하다”(한양대 법학과 권형준 교수)
“탄핵정국, 이렇게 봅니다”(교토통신 히라이 히사시 지국장)
▲ 3월 18일(목):“헌법재판소 평의 첫날 쟁점 및 전망”(시사평론가 유창선 박사)
▲ 3월 25일(목):“교수사회 잇따른 ‘탄핵철회’ 시국성명 발표
(고려대 사회학과 조대엽 교수)
▲ 4월 30일(금):“탄핵심판 심리 종결, 내달 중순 선고”(한겨레 안창현 기자)
▲ 5월 14일(금):“외신기자의 눈에 비친 한국의 탄핵 기간”
(교토통신 히라이 히사시 지국장, 로이터통신 폴 에커트 기자)
“한 철학자가 돌아본 대통령 탄핵”(동국대 철학과 홍윤기 교수)
▲ 8월 24일(화):“국가보안법 폐지 권고한 인권위의 변”
(국가인권위 인권정책국 정영선 사무관)
▲ 9월 15일(수):“국가보안법 존폐의 갈림길에서 찬반 입장”
(폐지 찬성: 아름다운재단 박원순 변호사
폐지 반대: 중앙대 법학과 제성호 교수)
● 3월(1건)
-“조간 신문 기사를 소개하는 기자의 멘트를 보면, 조선·동아 등과 같은 특정 언론의 보도태도
가 못마땅하다는 분위기를 느끼게 할 정도로 기자 개인의 가치관이나 감정이 개입된 인상을 주
는 경우가 가끔 있다. 기자가 주관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청취자가 판단할 수 있도록 객관적으
로 신문의 주요 기사를 소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4월(2건)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에서도 출연하는 타사 기자들이 과잉 반응하는 경우가 있다. 미디어 오
늘의 김상철 기자가 조선, 동아일보 탄핵 관련 사설과 표제를 지적하면서 격앙된 표현을 썼는
데, 방송에 출연하는 입장에서 가급적 중립적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특정 정당을 비난하거
나 유리한 내용만을 골라서 방송한다면 편파적이라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다. MBC가 그동안
많은 노력 끝에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방송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이번 탄핵 방송 보도
에서 국민들의 신뢰가 무너지지 않도록 유념해주길 바란다.”
- “3월 26일자 방송분은 진행자 사정으로 PD가 대신 진행했다. 그런데 광화문 촛불집회 주최
자 4명에 대한 검찰의 체포영장 청구 사건을 두고, 진행자는 계속 체포영장이 ‘발부’됐다고 말
했다. 이 사건은 이날 초미의 관심사였다. 영장이 청구된 상태에서 진행자가 ‘발부’됐다고 거
듭 방송한 것은 실수였다. 게다가 이어서 등장한 다음날 조간 신문 리포터가 나와서 똑같이 체
포영장이 ‘발부’됐다고 전했다. 명백한 오보이다. 다행히 이후에 방송된 <8시 뉴스>에서는 정
확하게 ‘청구’된 상태라고 보도했다.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들은 좀 더 조심해서 보도할 필요가
있다.”
2004. 10. 11
국회의원 심 재 철
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