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재윤의원실-20110918]관광진흥개발기금 5년간 425억 손실
의원실
2011-09-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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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진흥개발기금 5년간 425억 손실
- 정부 부처 기금 중 최하위 평가 받아!
- 기금운용위원회 올해 한차례도 열리지 않아!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진흥개발기금의 여유자금 부실운용으로 인해 5년간 425억의 손실이 난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김재윤 민주당 간사(제주 서귀포시)가 문화부로부터 제출 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관광진흥개발기금의 여유자금을 투자한 상품의 수익률은 7월 말 현재 1.27로 수익금은 약 12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부가 현재 예치한 여유자금 1,039억원에 연 5의 이율을 복리로 적용해 5년 정기예금을 들었을 경우 발생하는 수익금은 287억이며, 287억 중 현재 수익금 12억을 뺀 275억원이 문화부의 투자실패로 인해 발생한 손실금이다. 또한 투자 실패로 인해 소송중에 있는 원금 150억원을 더할 경우 문화부의 총 손실금액은 425억원이 되는 것이다.
김재윤 의원은 “결국 연 5의 이율을 주는 예금통장보다도 못한 자금관리를 해 425억원의 손실을 본 것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하며 “관광진흥개발기금이 기재부의 정부기금 평가에서 최하위를 차지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비판했다.
또한 김 의원은 “관광진흥개발기금법에 의해 만들어진 기금운용위원회의 올해 실적은 전무하다”며 “현재 관광진흥개발기금은 부실 운용·저조한 실적으로 이어지는 총체적 난국”이라고 밝혔다.
- 정부 부처 기금 중 최하위 평가 받아!
- 기금운용위원회 올해 한차례도 열리지 않아!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진흥개발기금의 여유자금 부실운용으로 인해 5년간 425억의 손실이 난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김재윤 민주당 간사(제주 서귀포시)가 문화부로부터 제출 받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관광진흥개발기금의 여유자금을 투자한 상품의 수익률은 7월 말 현재 1.27로 수익금은 약 12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부가 현재 예치한 여유자금 1,039억원에 연 5의 이율을 복리로 적용해 5년 정기예금을 들었을 경우 발생하는 수익금은 287억이며, 287억 중 현재 수익금 12억을 뺀 275억원이 문화부의 투자실패로 인해 발생한 손실금이다. 또한 투자 실패로 인해 소송중에 있는 원금 150억원을 더할 경우 문화부의 총 손실금액은 425억원이 되는 것이다.
김재윤 의원은 “결국 연 5의 이율을 주는 예금통장보다도 못한 자금관리를 해 425억원의 손실을 본 것이나 다름없다”고 지적하며 “관광진흥개발기금이 기재부의 정부기금 평가에서 최하위를 차지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비판했다.
또한 김 의원은 “관광진흥개발기금법에 의해 만들어진 기금운용위원회의 올해 실적은 전무하다”며 “현재 관광진흥개발기금은 부실 운용·저조한 실적으로 이어지는 총체적 난국”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