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재철-보도자료]언론재단은 親與 홍위병 언론단체의 공식 스폰서
의원실
2004-10-15 13:44:00
126
언론재단은 親與 홍위병 언론단체의 공식 스폰서?
- 최근 5년간 언개련과 민언련 두 단체에만 2억6,500만원 지원
- 두 단체는 4·15 총선 당시 낙선운동 및 비판언론 공격의 홍위병
언론재단은 지난 4·15총선 당시 낙선운동 총선시민연대 소속으로 참여한 데 이어 언론개혁과
관련해 정부 비판신문 공격에 앞장서고 있는 언론개혁시민연대와 민주언론운동시민연대에 지
난 2000년 이후 약 2억6,500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언론재단이 최근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언론재단이 지난 5년
동안 지원한 시민단체는 언개련과 민언련 두 단체 뿐이며, 정부·여당과 ‘코드’가 맞는 각종 행
사의 후원비로 언개련에 2억1,470만원, 민언련에 5,022만9,000원을 각각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
다.
언개련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매년 4,500만원씩 1억3,500만원, 2003년 4,000만원, 올 들어 9
월 현재 3,970만원을, 민언련은 2000년 2,907만9,000원, 2001년 508만6,000원, 2003년 400만원,
올 9월 현재 755만원을 각각 지원받았다.
언개련이 지난 5년 동안 언론재단의 지원을 받아 치른 주요 행사는 2001년 <신문개혁 쟁점정
리 토론회> <언론개혁 만화만평 모음집 발간> <언론개혁에 관한 시민여론조사>, 2002년 <신
문판매시장 정상화를 위한 토론회>, 2003년 <신문고시 개선방안 토론회> <언론관련 법개정
태스크포스 운영 및 토론회> <신문개혁 입법의 제·개정을 위한 토론회>, 2004년 <방송통신 구
조개편에 대한 테스크포스 운영 및 보고서> 등이다.
또 민언련이 같은 기간에 언론재단의 후원으로 주최한 주요 행사는 2001년 <매체비평 확대 방
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2003년 <미디어 상호비평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언론피해
구제 제도 세미나> 2004년 <매체간 상호비평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등이다.
언개련과 민언련이 주최한 이들 행사는 모두 최근에 여야간에 민감한 이슈로 떠온 신문·방송
개혁과 맞물려 있는 것으로, 최종적으로 내놓은 언론개혁안의 골자인 소유지분 및 시장점유율
제한 등은 열린우리당의 주장과 흡사하다.
언개련과 민언련은 언론개혁국민행동,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의
공동 명의로 <신문 등의 기능 보장에 관한 법률 제정> <방송법 개정> <언론피해구제법(안)
제정> 등‘언론개혁 3법’을 지난 10월 4일 입법청원했다.
한편 언개련과 민언련이 그동안 대선 및 총선과 관련해 개최한 주요 행사 및 활동은 2000년 총
선 당시 <민언련 선감연(선거감시연합) 모니터 자료집 발간>, 2002년 대선 및 지방선거 당시
<시민여론조사> <지방선거 관련보도 모니터 결과 백서 발간> <선거보도 토론회> <대선후보
초청 언론정책 토론회>, 2004년 4·15 총선 당시 <총선 미디어감시단 교육사업 및 백서 발간>,
<시민의 선거보도감시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이다.
2004. 10. 13
국회의원 심 재 철
- 최근 5년간 언개련과 민언련 두 단체에만 2억6,500만원 지원
- 두 단체는 4·15 총선 당시 낙선운동 및 비판언론 공격의 홍위병
언론재단은 지난 4·15총선 당시 낙선운동 총선시민연대 소속으로 참여한 데 이어 언론개혁과
관련해 정부 비판신문 공격에 앞장서고 있는 언론개혁시민연대와 민주언론운동시민연대에 지
난 2000년 이후 약 2억6,500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언론재단이 최근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언론재단이 지난 5년
동안 지원한 시민단체는 언개련과 민언련 두 단체 뿐이며, 정부·여당과 ‘코드’가 맞는 각종 행
사의 후원비로 언개련에 2억1,470만원, 민언련에 5,022만9,000원을 각각 지급한 것으로 밝혀졌
다.
언개련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매년 4,500만원씩 1억3,500만원, 2003년 4,000만원, 올 들어 9
월 현재 3,970만원을, 민언련은 2000년 2,907만9,000원, 2001년 508만6,000원, 2003년 400만원,
올 9월 현재 755만원을 각각 지원받았다.
언개련이 지난 5년 동안 언론재단의 지원을 받아 치른 주요 행사는 2001년 <신문개혁 쟁점정
리 토론회> <언론개혁 만화만평 모음집 발간> <언론개혁에 관한 시민여론조사>, 2002년 <신
문판매시장 정상화를 위한 토론회>, 2003년 <신문고시 개선방안 토론회> <언론관련 법개정
태스크포스 운영 및 토론회> <신문개혁 입법의 제·개정을 위한 토론회>, 2004년 <방송통신 구
조개편에 대한 테스크포스 운영 및 보고서> 등이다.
또 민언련이 같은 기간에 언론재단의 후원으로 주최한 주요 행사는 2001년 <매체비평 확대 방
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2003년 <미디어 상호비평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언론피해
구제 제도 세미나> 2004년 <매체간 상호비평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등이다.
언개련과 민언련이 주최한 이들 행사는 모두 최근에 여야간에 민감한 이슈로 떠온 신문·방송
개혁과 맞물려 있는 것으로, 최종적으로 내놓은 언론개혁안의 골자인 소유지분 및 시장점유율
제한 등은 열린우리당의 주장과 흡사하다.
언개련과 민언련은 언론개혁국민행동,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의
공동 명의로 <신문 등의 기능 보장에 관한 법률 제정> <방송법 개정> <언론피해구제법(안)
제정> 등‘언론개혁 3법’을 지난 10월 4일 입법청원했다.
한편 언개련과 민언련이 그동안 대선 및 총선과 관련해 개최한 주요 행사 및 활동은 2000년 총
선 당시 <민언련 선감연(선거감시연합) 모니터 자료집 발간>, 2002년 대선 및 지방선거 당시
<시민여론조사> <지방선거 관련보도 모니터 결과 백서 발간> <선거보도 토론회> <대선후보
초청 언론정책 토론회>, 2004년 4·15 총선 당시 <총선 미디어감시단 교육사업 및 백서 발간>,
<시민의 선거보도감시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이다.
2004. 10. 13
국회의원 심 재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