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재철-보도자료]한국게임산업개발원, 청소년 게임중독 심각
의원실
2004-10-15 13:54:00
121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청소년 게임중독 심각
- 전체의 18%가 게임중독 증세
- 초등학생 11.8%, 중학생 13,7%가 자신이 게임에 중독되었다고 답해
▣ 청소년 게임중독 심각
1. 청소년 중 18%가 게임중독 증세
- 우리나라 전체 초등학생의 93%, 중학생의 95%가 게임을 하고 있음(청소년보호위원회,
2001)
- 게임산업개발원이 심재철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게임이용 청소년 중
18%가 게임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 이는 2001년 문화관광부 조사결과 10.6%
에 비해 급격하게 증가한 것. 게임중독 증상은 게임을 장시간 이용함에 따라 내성, 금단, 조절
능력 상실, 강박적 의존 등의 증세를 보이는 것을 의미.
- 게임중독은 다양한 신체증상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가족 간의 갈등, 대인관계 부적응, 학교
생활의 어려움, 성적 하락 등의 제반문제를 일으키며, 특히 각종 비행 및 범죄와 연루.
==> 청소년들의 게임중독 현상이 심해짐에 따라 이에 따른 악영향도 증가하고 있어 시급한 대
책이 필요. 그 사용연령은 저령화 되는 등 게임중독의 심각성이 날로 악화.
- 평일에는 평균 1시간 43분, 휴일에는 2시간 43분의 게임을 하고 있으며 이들의 73%가 주로
온라인 게임을 하고 있음.
2. RPG, 시뮬레이션 게임중독이 더 위험.
-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게임 장르는 중독지수가 가장 높은 RPG나 시뮬레이션 게임
(39.3%)인데 액션이나 보드게임을 주로 하는 집단보다 초등학생의 경우 현실검증력 문제, 강
박적 집착이 더 심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중학생의 경우 현실검증력 문제, 강박적 집착, 내성
과 통제력 상실, 학업문제 및 대인관계 문제가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남.
- 초등학생의 11.8%, 중학생 13,7%들이 자신이 게임에 중독되었다고 답해 문제의 심각성이
클 뿐 아니라 청소년의 여가시간활용에 있어서 게임을 하는 것 이외의 별다른 여가문화가 없
는 것으로 나타나 게임중독 위험성에 더욱 쉽게 노출.
3. 대책부재
- 게임중독은 청소년을 정신적, 신체적으로 황폐화시키고 건강한 인성개발을 저해하며 다양
한 범죄행동을 촉발시키고 있어서 이를 미연에 방지할 예방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을 교
육하는 것이 시급한 형편이지만 현재 게임중독에 특화된 마땅한 예방프로그램은 부재한 실정.
- 국가에서 지원하는 청소년 상담원·실 139개, 국고로 지원하는 상담사가 898명이 근무하고 있
으나 현재 민간의 상담기관은 게임중독에 대한 이해가 극히 부족하고 전문 상담가나 치료사,
치료프로그램이 거의 없는 실정.
==> 게임중독자의 정확한 현황과 게임중독전문 청소년상담원 전무한데 이에 대한 대책 및 계
획 수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필요.
국 회 의 원 심 재 철
- 전체의 18%가 게임중독 증세
- 초등학생 11.8%, 중학생 13,7%가 자신이 게임에 중독되었다고 답해
▣ 청소년 게임중독 심각
1. 청소년 중 18%가 게임중독 증세
- 우리나라 전체 초등학생의 93%, 중학생의 95%가 게임을 하고 있음(청소년보호위원회,
2001)
- 게임산업개발원이 심재철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게임이용 청소년 중
18%가 게임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 이는 2001년 문화관광부 조사결과 10.6%
에 비해 급격하게 증가한 것. 게임중독 증상은 게임을 장시간 이용함에 따라 내성, 금단, 조절
능력 상실, 강박적 의존 등의 증세를 보이는 것을 의미.
- 게임중독은 다양한 신체증상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가족 간의 갈등, 대인관계 부적응, 학교
생활의 어려움, 성적 하락 등의 제반문제를 일으키며, 특히 각종 비행 및 범죄와 연루.
==> 청소년들의 게임중독 현상이 심해짐에 따라 이에 따른 악영향도 증가하고 있어 시급한 대
책이 필요. 그 사용연령은 저령화 되는 등 게임중독의 심각성이 날로 악화.
- 평일에는 평균 1시간 43분, 휴일에는 2시간 43분의 게임을 하고 있으며 이들의 73%가 주로
온라인 게임을 하고 있음.
2. RPG, 시뮬레이션 게임중독이 더 위험.
-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하는 게임 장르는 중독지수가 가장 높은 RPG나 시뮬레이션 게임
(39.3%)인데 액션이나 보드게임을 주로 하는 집단보다 초등학생의 경우 현실검증력 문제, 강
박적 집착이 더 심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중학생의 경우 현실검증력 문제, 강박적 집착, 내성
과 통제력 상실, 학업문제 및 대인관계 문제가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남.
- 초등학생의 11.8%, 중학생 13,7%들이 자신이 게임에 중독되었다고 답해 문제의 심각성이
클 뿐 아니라 청소년의 여가시간활용에 있어서 게임을 하는 것 이외의 별다른 여가문화가 없
는 것으로 나타나 게임중독 위험성에 더욱 쉽게 노출.
3. 대책부재
- 게임중독은 청소년을 정신적, 신체적으로 황폐화시키고 건강한 인성개발을 저해하며 다양
한 범죄행동을 촉발시키고 있어서 이를 미연에 방지할 예방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을 교
육하는 것이 시급한 형편이지만 현재 게임중독에 특화된 마땅한 예방프로그램은 부재한 실정.
- 국가에서 지원하는 청소년 상담원·실 139개, 국고로 지원하는 상담사가 898명이 근무하고 있
으나 현재 민간의 상담기관은 게임중독에 대한 이해가 극히 부족하고 전문 상담가나 치료사,
치료프로그램이 거의 없는 실정.
==> 게임중독자의 정확한 현황과 게임중독전문 청소년상담원 전무한데 이에 대한 대책 및 계
획 수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필요.
국 회 의 원 심 재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