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손숙미의원실-20110922]대표적 일반의약품, 과연 안전한가?
대표적 일반의약품, 과연 안전한가?
ㆍ최근 2년간 대표적 일반의약품 부작용 보고 3,712건
ㆍ타이레놀 부작용 보고 1,050건으로 제일 많아 !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보건복지위/여성가족위)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에 대한 부작용 보고건수」를 분석한 결과, 2009년부터 2010년 까지 최근 2년간 3,712건에 달하는 부작용 보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음. 타이레놀의 경우 2년간 1,050건의 부작용이 발생하여 가장 많은 부작용 보고가 되었음


한편, 총 판매량 대비 부작용 보고 건수를 분석한 결과, 타이레놀의 경우 0.00016의 비율로 부작용 보고가 있었고, 다음으로 부루펜(0.000062), 베아제(0.000061) 순으로 판매량 대비 부작용 보고가 이루어 진 것으로 나타났음

이에 대해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은 “ 0.0001의 가능성이라 해도 해당 의약품을 이용하는 국민에게 위험요소가 있다면 이것은 상당히 큰 문제”라고 밝히면서, “타이레놀과 같은 약에 대해 같이 복용해서는 안되는 약품이 어떤 것이 있는지 국민들에게 철저한 홍보가 필요하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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