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홍일표의원실-20110922][국토]수자원공사 선진국과 기술격차

수자원공사 선진국과 기술격차
수자원분야 4.7년, 상하수도 분야 3.7년

홍일표 의원 “물산업 신성장동력 육성위해 기술력 강화 투자 늘려야”


수자원공사의 수자원과 상하수도 분야의 기술수준이 각각 세계 최고 기술수준대비 87.7와 90에 머물러 선진국과의 기술격차가 4.7년과 3.7년 차이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홍일표 의원(한나라당·인천남구 갑)이 22일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K-water 기술수준평가 학술용역결과 최종 용역보고서’ 에 따르면 수자원 분야의 경우 수자원재해 저감기술 같은 통합 물관리 기술은 세계최고인 반면에 우수저류 활용기술이나 기상조절 기술 같은 대체수자원 확보기술은 선진국 대비 80 수준에 머물러 전체적으로 세계 최고 기술수준대비 87.7 수준에 기술격차는 4.7년이나 벌어져 있다.

또 상하수도 분야도 수도운영기술은 세계최고수준이지만 상수관망 기술은 81.1에 불과하는 등 일부 기술수준이 세계 최고기술 수준과 차이가 나서 평균 90에 3.7년 차이를 보였다.

이에대해 홍일표 의원은 “물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해서 일자리도 창출하고 경제도 발전시키려면 협소한 국내시장을 벗어나 선진국과 비교해 기술, 자본 등 경쟁력을 갖추고 해외로 진출해야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기술력 강화에 과감한 투자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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