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소남의원실-20110922]본청직영 주유소 부지에서 TPH(석유계 총탄화수소)검출, 인근 경찰청 직장어린이집 고려해 토양정화조치 고려해야
의원실
2011-09-22 14: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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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청직영 주유소 부지에서 TPH(석유계 총탄화수소)검출, 인근 경찰청 직장어린이집 고려해 토양정화조치 고려해야
- 김소남 국회의원(한나라당/행정안전위원회)는 22일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경찰청 본청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주유소 부지 토양오염이 우려된다고 밝힘.
- 토양환경보전법에서는 주유소 같은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이 되는 시설을 설치할 경우 정기적으로 토양오염도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음.
- 이에 따리 금년 실시한 본청 주유소 토양오염도검사 결과, 환경부 지정 유해성분인 석유계 총탄화수소(TPH) 성분이 배관부위에서 641mg/kg 검출되었고, 주변지역에서도 미량 검출된 것으로 나타남.
- 이는 오염 기준치인 800mg/kg에 못미치는 수준이기는 하나, 부지내 오염도가 2009년 검사보다 3배이상 높아졌고, 주변지역의 검출량도 2배 이상 늘어나 기름유출에 대한 우려가 높음.
- 한편 2007년 경찰청 직장어린이집이 개원하면서 청내 실외놀이터가 설치되었음.그러나 놀이터가 설치된 지역의 오염도 기준은 이보다 엄격한 500mg/kg이라 이 기준에 따르면 주유소의 토양오염도는 기준치를 초과함.
- 한편 경찰청 본청 이외에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에서도 2개의 직영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이들 지점에 대한 토양오염도조사 결과는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남.
- 김소남 의원, “직원 자녀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변환경 조성을 위해 주유소 인근 부지에 대한 토양정화조치를 적극 고려해 보아야 할 것”
- 김소남 국회의원(한나라당/행정안전위원회)는 22일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경찰청 본청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주유소 부지 토양오염이 우려된다고 밝힘.
- 토양환경보전법에서는 주유소 같은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이 되는 시설을 설치할 경우 정기적으로 토양오염도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음.
- 이에 따리 금년 실시한 본청 주유소 토양오염도검사 결과, 환경부 지정 유해성분인 석유계 총탄화수소(TPH) 성분이 배관부위에서 641mg/kg 검출되었고, 주변지역에서도 미량 검출된 것으로 나타남.
- 이는 오염 기준치인 800mg/kg에 못미치는 수준이기는 하나, 부지내 오염도가 2009년 검사보다 3배이상 높아졌고, 주변지역의 검출량도 2배 이상 늘어나 기름유출에 대한 우려가 높음.
- 한편 2007년 경찰청 직장어린이집이 개원하면서 청내 실외놀이터가 설치되었음.그러나 놀이터가 설치된 지역의 오염도 기준은 이보다 엄격한 500mg/kg이라 이 기준에 따르면 주유소의 토양오염도는 기준치를 초과함.
- 한편 경찰청 본청 이외에 서울특별시지방경찰청에서도 2개의 직영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이들 지점에 대한 토양오염도조사 결과는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남.
- 김소남 의원, “직원 자녀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변환경 조성을 위해 주유소 인근 부지에 대한 토양정화조치를 적극 고려해 보아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