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10922]회장선거권가진 대의원조합장, 자회사이사에 대거발탁
의원실
2011-09-22 16:13:26
38
회장 선거권 가진 대의원 조합장,
자회사 이사 등에 대거 발탁돼
❐ 농협중앙회 자회사 및 유관기관의 이사에 회장 선거권을 가진 대의원 조합장들이 대폭 확대되었음
❍ 농협중앙회장의 임기가 올해 11월로 끝나게 되는데, 회장은 차기 선거에 출마할 계획인가
이와 맞물려 회장 선거권을 가진 대의원 조합장들이 자회사 및 유관기관의 이사 등으로 대거 참여하고 있어 회장선거를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의혹의 제기되고 있음
2007년 12월에 34.7였던 자회사의 조합장 이사 가운데 중앙회 대의원을 겸직하고 있는 조합장 비율이 2011년 5월에는 59.5으로 대폭 증가하였음
전국 농협중앙회의 전체 회원조합장 1,167명 가운데 중앙회장 선거권을 가진 대의원 조합장은 288명으로 그 비율이 24.6에 불과함
이에 대해 농협중앙회는 축산자회사(농협사료, 농협목우촌)를 제외하면 나머지 자회사는 비슷한 수준이며 축산자회사의 대의원조합장 임원이 급증한 이유는 지역별, 축종별로 대표성이 있는 조합장들을 이사로 선임했기 때문이라고 변명하였음
하지만 농협사료의 경우 2007년 말에는 대의원 조합장이 한명도 없다가 2011년 5월에는 11명(전체 13명)으로 증가함
그리고 목우촌의 경우 역시 2007년 말에는 대의원 조합장이 전혀 없다가 2011년 5월에는 조합장 이사 5명 중 5명 모두가 중앙회 대의원 조합장으로 변경됐음
❍ 회장, 앞서 말한 농협중앙회의 변명대로라면 2007년 말에 농협사료와 목우촌에는 지역별, 축종별로 대표성을 나타내는 이사가 전혀 없었다는 말이 됨
2009년 12월부터 중앙회장 선출제도가 모든 조합장이 참여하는 조합장 직선제에서 대의원 간선제로 바뀌는 농협법 개정안이 시행되었음
그 이후 대부분의 축산자회사의 이사가 교체되었는데 그 중 89가 대의원 조합장이었음
※ 농협사료는 대의원 조합장 전원 2010년 3월 12일 이후 교체
목우촌도 대의원 조합장 전원 2010년 3월 12일 이후 교체
❍ 또한 농협중앙회의 출연기관인 농협문화복지재단의 경우에도 4명의 조합장 이사 중 4명 모두가 대의원조합장임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출연기관인 농협대학도 전체 조합장 이사 3명 중 3명 전원이 대의원 조합장임
이처럼 자회사에 대한 확고한 지배권을 가지고 있는 농협중앙회의 대의원 조합장이 자회사 비상임 이사로 참여하는 일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임
따라서 본 의원은 중앙회장 선거를 앞두고 회장 선거권을 가진 중앙회 대의원 조합장들을 포석하기 위해 이들을 자회사 및 유관기관의 이사 등으로 대거 참여시키고 있다는 의혹들을 차단시키기 위해서는 자회사 임원의 선임에 있어서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조합원 모두가 공감할만한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임
자회사 이사 등에 대거 발탁돼
❐ 농협중앙회 자회사 및 유관기관의 이사에 회장 선거권을 가진 대의원 조합장들이 대폭 확대되었음
❍ 농협중앙회장의 임기가 올해 11월로 끝나게 되는데, 회장은 차기 선거에 출마할 계획인가
이와 맞물려 회장 선거권을 가진 대의원 조합장들이 자회사 및 유관기관의 이사 등으로 대거 참여하고 있어 회장선거를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의혹의 제기되고 있음
2007년 12월에 34.7였던 자회사의 조합장 이사 가운데 중앙회 대의원을 겸직하고 있는 조합장 비율이 2011년 5월에는 59.5으로 대폭 증가하였음
전국 농협중앙회의 전체 회원조합장 1,167명 가운데 중앙회장 선거권을 가진 대의원 조합장은 288명으로 그 비율이 24.6에 불과함
이에 대해 농협중앙회는 축산자회사(농협사료, 농협목우촌)를 제외하면 나머지 자회사는 비슷한 수준이며 축산자회사의 대의원조합장 임원이 급증한 이유는 지역별, 축종별로 대표성이 있는 조합장들을 이사로 선임했기 때문이라고 변명하였음
하지만 농협사료의 경우 2007년 말에는 대의원 조합장이 한명도 없다가 2011년 5월에는 11명(전체 13명)으로 증가함
그리고 목우촌의 경우 역시 2007년 말에는 대의원 조합장이 전혀 없다가 2011년 5월에는 조합장 이사 5명 중 5명 모두가 중앙회 대의원 조합장으로 변경됐음
❍ 회장, 앞서 말한 농협중앙회의 변명대로라면 2007년 말에 농협사료와 목우촌에는 지역별, 축종별로 대표성을 나타내는 이사가 전혀 없었다는 말이 됨
2009년 12월부터 중앙회장 선출제도가 모든 조합장이 참여하는 조합장 직선제에서 대의원 간선제로 바뀌는 농협법 개정안이 시행되었음
그 이후 대부분의 축산자회사의 이사가 교체되었는데 그 중 89가 대의원 조합장이었음
※ 농협사료는 대의원 조합장 전원 2010년 3월 12일 이후 교체
목우촌도 대의원 조합장 전원 2010년 3월 12일 이후 교체
❍ 또한 농협중앙회의 출연기관인 농협문화복지재단의 경우에도 4명의 조합장 이사 중 4명 모두가 대의원조합장임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출연기관인 농협대학도 전체 조합장 이사 3명 중 3명 전원이 대의원 조합장임
이처럼 자회사에 대한 확고한 지배권을 가지고 있는 농협중앙회의 대의원 조합장이 자회사 비상임 이사로 참여하는 일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임
따라서 본 의원은 중앙회장 선거를 앞두고 회장 선거권을 가진 중앙회 대의원 조합장들을 포석하기 위해 이들을 자회사 및 유관기관의 이사 등으로 대거 참여시키고 있다는 의혹들을 차단시키기 위해서는 자회사 임원의 선임에 있어서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조합원 모두가 공감할만한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