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경재의원실-20110922][문방위]질의서-OBS 관련
의원실
2011-09-23 09: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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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들의 시청권은 지역적으로도 차별을 받아서는 안되지만, 가입한 플랫폼에 따라서도 차별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위원장님, 동의하시죠? (답변 후)
◎ 지난 7월 방통위의 승인으로 인천ㆍ강화를 포함하는 OBS가 이제 서울 전 지역에서 권역별 차별 없이 케이블을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케이블에 가입하지 않고 IPTV나 위성방송을 통해 시청하는 약 700만명의 시청자들은 아직도 OBS를 시청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위원장님, 알고 계시죠? (답변 후)
◎ 그렇다면 이것도 명백한 시청자 차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위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변 후)
◎ 자체 편성비율이 높은 지역지상파 방송사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측면에서도 IPTV나 위성방송을 통해서도 서울지역에 OBS를 재송신을 허용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위원장님, 앞으로 어떻게 개선하시겠습니까? (답변 후)
◎ 플랫폼에 따른 시청권의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원장님께서 조속히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 지난 7월 방통위의 승인으로 인천ㆍ강화를 포함하는 OBS가 이제 서울 전 지역에서 권역별 차별 없이 케이블을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케이블에 가입하지 않고 IPTV나 위성방송을 통해 시청하는 약 700만명의 시청자들은 아직도 OBS를 시청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위원장님, 알고 계시죠? (답변 후)
◎ 그렇다면 이것도 명백한 시청자 차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위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변 후)
◎ 자체 편성비율이 높은 지역지상파 방송사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측면에서도 IPTV나 위성방송을 통해서도 서울지역에 OBS를 재송신을 허용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위원장님, 앞으로 어떻게 개선하시겠습니까? (답변 후)
◎ 플랫폼에 따른 시청권의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원장님께서 조속히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