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0923]국가지정 문화재 화재위험 노출
의원실
2011-09-23 10:08:05
43
통도사, 내원사, 마곡사 등 국가지정 문화재 12곳도 화재위험!
숭례문 화재사건 거울삼아 철저한 화재예방 필요
- 유정복 의원, 2011년 문화재 소방검사 결과 분석-
- 한나라당 유정복의원(행정안전위)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1년 문화재 소방검사 결과’를 확인한 결과, 국가지정 문화재, 사찰, 시지정 문화재 등이 화재 위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국가지정 문화재 12곳도 점검결과가 불량으로 판정되어 화재위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이러한 결과는 숭례문 화재로 국민적인 공분을 산 이후, 다시는 문화재 소실이 없도록 관리를 치밀하게 하겠다고 한 정부의 약속과는 다르게 아직까지도 문화재 관리에 허점이 많이 있음을 뜻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 문화재 소방검사 결과, 전체 점검대상 5497곳 중 79곳이 불량으로 판정받았으며, 결과를 해당 기관에 통보하였으나,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적관리하여 숭례문 화재 사건과 같이 기관간의 책임논란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가 요망되었다.
- 화재위험이 있어 불량으로 지적받은 국가지정 문화재로는, 법륜사, 용화사, 안심사, 관음정사, 통도사, 내원사, 마곡사 영산전, 개심사, 환성사, 화암사, 월정사, 법흥사 등 총 12곳이었다.
- 이에 대해 유의원은 “3년전 숭례문이 불탔을 때, 수많은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그 이후 문화재 관리에 대한 지적이 많았음에도 아직 문화재 관리가 완벽하기 못한 것은 참으로 한심한 일”이라고 지적하면서 “소방방재청 과 문화재 관련기관 등이 합동으로 조사하여 지금이나마 위험성이 발견된 것은 그나마 다행스럽지만, 차후에 관리가 더욱 중요한 만큼 해당 관리기관들에게 통보조치만 할 것이 아니라 끝까지 추적관리하여 지적사항들이 개선되었는지 확인하고 감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
숭례문 화재사건 거울삼아 철저한 화재예방 필요
- 유정복 의원, 2011년 문화재 소방검사 결과 분석-
- 한나라당 유정복의원(행정안전위)이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1년 문화재 소방검사 결과’를 확인한 결과, 국가지정 문화재, 사찰, 시지정 문화재 등이 화재 위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국가지정 문화재 12곳도 점검결과가 불량으로 판정되어 화재위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이러한 결과는 숭례문 화재로 국민적인 공분을 산 이후, 다시는 문화재 소실이 없도록 관리를 치밀하게 하겠다고 한 정부의 약속과는 다르게 아직까지도 문화재 관리에 허점이 많이 있음을 뜻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 문화재 소방검사 결과, 전체 점검대상 5497곳 중 79곳이 불량으로 판정받았으며, 결과를 해당 기관에 통보하였으나,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적관리하여 숭례문 화재 사건과 같이 기관간의 책임논란이 없도록 철저한 관리가 요망되었다.
- 화재위험이 있어 불량으로 지적받은 국가지정 문화재로는, 법륜사, 용화사, 안심사, 관음정사, 통도사, 내원사, 마곡사 영산전, 개심사, 환성사, 화암사, 월정사, 법흥사 등 총 12곳이었다.
- 이에 대해 유의원은 “3년전 숭례문이 불탔을 때, 수많은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그 이후 문화재 관리에 대한 지적이 많았음에도 아직 문화재 관리가 완벽하기 못한 것은 참으로 한심한 일”이라고 지적하면서 “소방방재청 과 문화재 관련기관 등이 합동으로 조사하여 지금이나마 위험성이 발견된 것은 그나마 다행스럽지만, 차후에 관리가 더욱 중요한 만큼 해당 관리기관들에게 통보조치만 할 것이 아니라 끝까지 추적관리하여 지적사항들이 개선되었는지 확인하고 감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