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0923]지진 경보시간 5분 기준 넘겨
의원실
2011-09-23 10:20:38
79
지진발생 후 21 기준(5분) 지나서 통보(3년간)
지진, 10년간 연평균 45건 발생, 경북 전남 잦아
예 ․ 경보 시간, 선진국 수준으로 앞당겨야
- 지진재해 대응시스템 분석 -
○ 최근 10년간 (‘01~’10년) 지진 발생 총 449건, 경북 지역 89건(21.3) 가장 많아
○ 최근 3년간 지진 발생후 통보까지 5분(한국 기준) 이상 소요 31건,
- 재난 대비 선진국보다 너무 늦어
- 미국(Ealams) 약 20~40초, 일본(EEW) 약 5~20초, 대만(RTD)은 20~40초 소요
- 한나라당 유정복의원(행정안전위)이 소방방재청 및 기상청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지진재해대응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진발생 후 통보까지 우리나라 기준인 5분이상을 넘긴 사례가 최근 3년간(2007~2010년) 31건이나 되는 등 지진대응체계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 이러한 사실과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규모 3.0 이상 내지 5.0 이상의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등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조기경보체계 구축 등 지진에 대한 종합대책과 더불어 지진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워야 한다”며, “특히 정보수집 및 전파는 기상청이, 재난관리는 소방방재청이 각각 담당하고 있으며, 지진은 복합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행안부, 국방부, 지경부 등 관련 기관들과 더불어 지진에 대한 세부정보를 공유하고 관리하는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
지진, 10년간 연평균 45건 발생, 경북 전남 잦아
예 ․ 경보 시간, 선진국 수준으로 앞당겨야
- 지진재해 대응시스템 분석 -
○ 최근 10년간 (‘01~’10년) 지진 발생 총 449건, 경북 지역 89건(21.3) 가장 많아
○ 최근 3년간 지진 발생후 통보까지 5분(한국 기준) 이상 소요 31건,
- 재난 대비 선진국보다 너무 늦어
- 미국(Ealams) 약 20~40초, 일본(EEW) 약 5~20초, 대만(RTD)은 20~40초 소요
- 한나라당 유정복의원(행정안전위)이 소방방재청 및 기상청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지진재해대응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진발생 후 통보까지 우리나라 기준인 5분이상을 넘긴 사례가 최근 3년간(2007~2010년) 31건이나 되는 등 지진대응체계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 이러한 사실과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규모 3.0 이상 내지 5.0 이상의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등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조기경보체계 구축 등 지진에 대한 종합대책과 더불어 지진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워야 한다”며, “특히 정보수집 및 전파는 기상청이, 재난관리는 소방방재청이 각각 담당하고 있으며, 지진은 복합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행안부, 국방부, 지경부 등 관련 기관들과 더불어 지진에 대한 세부정보를 공유하고 관리하는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