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서종표의원의원실-20110923 예비군 저격수 관련
의원실
2011-09-23 10:40:43
38
예비군 저격수 양성, 조준경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지역에는 無
○ 올해 2월 24일, 국방부는 북한의 특수전부대와 시가지 전투에 대비한 예비군부대 저격수 3만여명을 양성․유지하기로 함.
- 향방 및 타격소대별로 1명씩을 선발해 훈련기간 동안 4시간을 사격연습함.
- 조준경이 장착된 M16A1 소총으로 사격 연습을 함.
○ 그러나 예비군 저격수 양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필수 장비인 조준경을 확보하는 것임.
○ 그러나 서종표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예비군 저격수 양성 현황”에 따르면, 저격수에게 필수장비인 조준경의 확보가 2011년 현재 4에 불과하며, 계획대로 조준경을 차질 없이 구매해도 21에 불과한 실정임.
○ 또한, 각 군별(지역별) 편차도 심하여,
- 2011년 현재, 1군(강원도) 44, 3군(경기도) 0, 수방사(서울) 38, 2군(후방지역) 2임.
- 2011년 계획대로 구매해도 1군(강원도) 91, 3군(경기도) 14, 수방사(서울) 84, 2군(후방지역) 16임.
○ 예비군은 후방지역인 2군지역, 경기도 일대의 주 전력임.
이에 예비군 저격수 양성도 2군지역과 경기도 일대에서 내실 있게 이루어져야 함. 그러나 조준경 확보가 2군과 3군지역에서 가장 안 되고 있음.
<조준경확보현황>
# 표
○ 이에 서종표의원은 “‘예비군 저격수 양성’정책은 예비군 전력이 주 전력인 지역부터 조준경을 갖춰주는 것이 상식임에도, 이러한 상식적인 것조차 고려하지 않고 집행되고 있습니다. 정책 초기인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합니다.”라고 말하였음. <끝>.
○ 올해 2월 24일, 국방부는 북한의 특수전부대와 시가지 전투에 대비한 예비군부대 저격수 3만여명을 양성․유지하기로 함.
- 향방 및 타격소대별로 1명씩을 선발해 훈련기간 동안 4시간을 사격연습함.
- 조준경이 장착된 M16A1 소총으로 사격 연습을 함.
○ 그러나 예비군 저격수 양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필수 장비인 조준경을 확보하는 것임.
○ 그러나 서종표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예비군 저격수 양성 현황”에 따르면, 저격수에게 필수장비인 조준경의 확보가 2011년 현재 4에 불과하며, 계획대로 조준경을 차질 없이 구매해도 21에 불과한 실정임.
○ 또한, 각 군별(지역별) 편차도 심하여,
- 2011년 현재, 1군(강원도) 44, 3군(경기도) 0, 수방사(서울) 38, 2군(후방지역) 2임.
- 2011년 계획대로 구매해도 1군(강원도) 91, 3군(경기도) 14, 수방사(서울) 84, 2군(후방지역) 16임.
○ 예비군은 후방지역인 2군지역, 경기도 일대의 주 전력임.
이에 예비군 저격수 양성도 2군지역과 경기도 일대에서 내실 있게 이루어져야 함. 그러나 조준경 확보가 2군과 3군지역에서 가장 안 되고 있음.
<조준경확보현황>
# 표
○ 이에 서종표의원은 “‘예비군 저격수 양성’정책은 예비군 전력이 주 전력인 지역부터 조준경을 갖춰주는 것이 상식임에도, 이러한 상식적인 것조차 고려하지 않고 집행되고 있습니다. 정책 초기인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합니다.”라고 말하였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