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서종표의원실-20110923]최근 5년간 방산수출
최근 5년간 방산수출
최대 고객은 미국, 터키, 인도네시아
최대 판매업체는 풍산, KAI, 삼성 테크윈


○ 서종표의원이 방위사업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방산수출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51억 6451만 불을 총 수출하였으며 이중 미국이 가장 큰 수출국이었으며, 터키와 인도가 뒤를 이었다. 또한, 업체별 수출현황을 살펴보면, 풍산금속이 가장 많은 수출을 하였고, KAI와 삼성테크윈이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 우선 주요 수출대상국 현황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수출대상국 1위인 미국은 풍산금속, KAI, 삼성테크윈으로 부터 약 17억 77만 달러의 항공기 부품과 탄약 등을 구매하였다. 2위인 터키의 경우 KAI, 현대로템, 삼성테크윈으로부터 10억 3937만 달러의 KT-1과 전차기술을 구매했다. 3위는 최근 T-50을 계약한 인도네시아로 KAI, 대우인터내셔널, 한화로부터 7억 8250만 달러 상당의 T-50, 잠수함 정비, KT-1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최대 판매 실적을 올린 방산업체 현황을 보면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풍산금속이 11억 1433만 달러의 탄약을 미국, 파키스탄, 터키 등에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KAI로 9억 9320만 달러 상당의 T-50, KT-1를 인도네시아, 터키, 미국 등에 판매하였다. 3위는 삼성테크윈으로 7억 8252만 달러 상당의 장갑차 정비 용역을 터키, 인도네시아, 미국 등에 판매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 연도별 판매실적으로는 2006년 2억 5,323만 달러, 2007년 8억 3393만 달러, 2008년 10억 3144만 달러, 2009년 11억 6592만 달러, 2010년 11억 8797만 달러로 매년 총 판매실적은 증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2011년 전반기 수출액 6억 8101만 달러)

○ 이에 대하여 서종표 의원은 “매년 방산수출 현황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며 특히 올해 인도네이시와의 T-50 수출을 시작으로 향후 더 많은 수출실적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o 또한 서의원은 “현재 주력 수출품의 경우 탄약, 훈련기 및 일부 부품 등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K계열 및 검독수리함 등의 무기체계들의 결함을 명확하게 개선하고, 기타 핵심기술을 개발하여 수출 영역을 보다 다각화해야할 것”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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