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서종표의원실-20110923]군 건물 석면 전수조사
면함유 군 건물 35,000여개 달해 … 시급히 조사와 조치가 필요
- 석면함유, 전체 군 건물 동수의 33.6, 전체 군 건물 면적의 30.1 -


○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1급 발암물질로 호흡 통해 체내에 축척될 경우 10~50년의 잠복기를 거쳐 폐암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유해성 물질임.

○ 서종표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군 건물 석면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석면함유건물 동수는 33.6이며, 면적은 30.1임을 확인됨.

<표1>
-석면전수조사 추진현황 및 결과

○ 동 조사결과는 군 건물수 103,810개 중 97.2인 100,931에 대해서 조사가 완료된 것으로,
- 동수현황은 조사완료된 건물수 중 육군은 33.1, 해군은 35.9, 공군은 34.6, 국직은 36.5가 석면 함유 건물이며,
- 면적현황은 조사완료된 건물 면적 중 육군은 34.2, 해군은 24, 공군은 17.5, 국직은 26.5가 석면함유 건물 면적임.

○ 이에 서종표의원은 “석면은 1급 발암물질로서, 학교의 경우 기준치(0.1)를 넘기면 임시휴교령을 내리기도 합니다. 국방부는 우리 장병들이 하루종일 생활하는 군 건물에 대해서 하루 속히 면밀한 조사를 통해 건강에 안전한 수준인지를 조사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말하였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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