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서종표의원실-20110923]간부 인성검사 관련
의원실
2011-09-23 11:01:21
47
일선 소대장급 지휘관, 6630명 인성검사에서 이상(異常)으로 나타나
- 7~8월, 검사 실시한 중사․상사 위관장교 66,038명 중
6,630명(11.1), 관심 또는 위험으로 나타나 -
○ 군의 소대장․소초장 등 초급 지휘관은 병사들과 직접 생활하여 병사들에게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고, 전쟁시 최일선에서 전투를 지휘하는 위치임.
○ 따라서 일선 소대장급 지휘관(중사․상사 및 위관장교)의 인성은 전투능력만큼 중요함.
○ 이에 국방부는 국방연구원(KIDA)에 의뢰해, 현역 인성검사를 시행하고 있음.
- 간부용 : 실무부대 중․상사, 위관장교 / 병사용 : 실무부대 하사이하 전원
- 간부는 ‘11. 7월 ~ 12월까지, 중․상사 및 위관장교 15만여명 전수조사 예정
○ 서종표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간부 인성검사 실시현황”에 따르면, 7월 1일부터~8월 31일까지 실무부대 중․상사, 위관장교 60,038명을 대상으로 인성검사를 실시한 결과, 11.1인 6,630명이 이상(관심, 위험)으로 판정됨.
- 육군은 3,6319명 중 12.4인 4,483명이 이상(관심, 위험),
- 해군은 12,190명 중 11.2안 1,356명이 이상(관심, 위험),
- 공군은 10,157명 중 6.3인 630명이 이상(관심, 위험),
- 국직은 1372명 중 11.8인 161명이 이상(관심, 위험)
<표1>
○ 이에 서종표의원은 “소초장․소대장의 위치에 있는 초급지휘관은 전쟁과 훈련시 병사들을 직접 지휘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올바른 인성을 갖춰야 할 것입니다.”또한, “군에서는 인성검사 결과를 잘 활용하여 일선 지휘관에 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말하였음. <끝>.
- 7~8월, 검사 실시한 중사․상사 위관장교 66,038명 중
6,630명(11.1), 관심 또는 위험으로 나타나 -
○ 군의 소대장․소초장 등 초급 지휘관은 병사들과 직접 생활하여 병사들에게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치고, 전쟁시 최일선에서 전투를 지휘하는 위치임.
○ 따라서 일선 소대장급 지휘관(중사․상사 및 위관장교)의 인성은 전투능력만큼 중요함.
○ 이에 국방부는 국방연구원(KIDA)에 의뢰해, 현역 인성검사를 시행하고 있음.
- 간부용 : 실무부대 중․상사, 위관장교 / 병사용 : 실무부대 하사이하 전원
- 간부는 ‘11. 7월 ~ 12월까지, 중․상사 및 위관장교 15만여명 전수조사 예정
○ 서종표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간부 인성검사 실시현황”에 따르면, 7월 1일부터~8월 31일까지 실무부대 중․상사, 위관장교 60,038명을 대상으로 인성검사를 실시한 결과, 11.1인 6,630명이 이상(관심, 위험)으로 판정됨.
- 육군은 3,6319명 중 12.4인 4,483명이 이상(관심, 위험),
- 해군은 12,190명 중 11.2안 1,356명이 이상(관심, 위험),
- 공군은 10,157명 중 6.3인 630명이 이상(관심, 위험),
- 국직은 1372명 중 11.8인 161명이 이상(관심, 위험)
<표1>
○ 이에 서종표의원은 “소초장․소대장의 위치에 있는 초급지휘관은 전쟁과 훈련시 병사들을 직접 지휘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올바른 인성을 갖춰야 할 것입니다.”또한, “군에서는 인성검사 결과를 잘 활용하여 일선 지휘관에 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말하였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