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장복심의원]96_10/15(금) 전라남도 7개 정수장 수질기준
의원실
2004-10-15 14:24:00
114
영산강,전주지방환경청 국감 질의내용
“전라남도 7개 정수장 수질기준 초과”
완도군 대야·금일, 신안군 임자·도초·하의, 강진군 병영, 함평군 엄다 정수장
장복심 의원… “정수장 운영능력 미숙이 주원인, 전문인력 우선 채용해야” 강조
○ 전라남도 완도군 대야·금일, 신안군 임자·도초·하의, 강진군 병영, 함평군 엄다 정수장 등 4
개군 7개 정수장이 탁도, 알루미늄이 고농도로 검출되고 불검출돼야 할 대장균군이 검출되는
등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열린우리당 장복심의원에게 국정
감사자료로 제출한 “수질기준 초과 정수장 현황”에서 밝혀졌다.
○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점검대상 37개소 중 광역상수원 수수로 운영이 중지된 정수장 4개소
를 제외한 33개 정수장에 대해 금년 상반기에 특별점검한 결과 7개 정수장이 먹는물 수질기준
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 완도군 대야정수장(용량 7,000톤/일)의 경우 탁도 1.95NTU로 먹는물 수질기준 탁도
0.5NTU를 초과했으며, 알루미늄도 0.32㎎/ℓ로 먹는물 수질기준 알루미늄 0.20㎎/ℓ을 초과했
다. 완도군 금일정수장(1,200톤/일)도 탁도 2.04NTU, 알루미늄 0.32㎎/ℓ로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했다.
신안군 임자정수장(200톤/일)은 탁도 0.65NTU, 도초정수장(800톤/일)은 탁도 3.01NTU, 알루
미늄 0.43㎎/ℓ, 하의정수장(350톤/일)은 탁도 2.6NTU, 알루미늄 0.49㎎/ℓ, 대장균군 검출(먹는
물 수질기준 대장균군 불검출) 등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했다.
전남 강진군 병영정수장(660톤/일)은 탁도 0.96NTU, 알루미늄 0.38㎎/ℓ, 함평균 엄다정수장
(200톤/일)은 탁도 1.74NTU로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했다.
○ 이와 관련 장복심의원은 “이들 정수장은 소규모 호소로서 원수부족에 의한 탁도가 증가하
고, 대부분 전문성이 부족한 청경들이 근무하여 여과제, 여과지관리 및 대처능력 등 정수장 운
영·관리능력 미숙하며, 염소 및 응집제 투입설비 등 시설이 노후되었거나 유지관리가 부실한
것이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한 원인”이라고 밝히고, “전문인력을 우선적으로 채용하고 노후
관거 등 시설을 개량해야 하며, 특히 먹는물 초과항목 중 알루미늄 초과 정수장에 대해서는 철
저한 기술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편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특별점검결과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한 정수장 7개소에 대해
개선조치를 하여 먹는물 수질기준 이내로 개선하였다고 밝히고, 정수장에 대해 수자원공사·환
경관리공단 등 전문기관과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7개 정수장 수질기준 초과”
완도군 대야·금일, 신안군 임자·도초·하의, 강진군 병영, 함평군 엄다 정수장
장복심 의원… “정수장 운영능력 미숙이 주원인, 전문인력 우선 채용해야” 강조
○ 전라남도 완도군 대야·금일, 신안군 임자·도초·하의, 강진군 병영, 함평군 엄다 정수장 등 4
개군 7개 정수장이 탁도, 알루미늄이 고농도로 검출되고 불검출돼야 할 대장균군이 검출되는
등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 열린우리당 장복심의원에게 국정
감사자료로 제출한 “수질기준 초과 정수장 현황”에서 밝혀졌다.
○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점검대상 37개소 중 광역상수원 수수로 운영이 중지된 정수장 4개소
를 제외한 33개 정수장에 대해 금년 상반기에 특별점검한 결과 7개 정수장이 먹는물 수질기준
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 완도군 대야정수장(용량 7,000톤/일)의 경우 탁도 1.95NTU로 먹는물 수질기준 탁도
0.5NTU를 초과했으며, 알루미늄도 0.32㎎/ℓ로 먹는물 수질기준 알루미늄 0.20㎎/ℓ을 초과했
다. 완도군 금일정수장(1,200톤/일)도 탁도 2.04NTU, 알루미늄 0.32㎎/ℓ로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했다.
신안군 임자정수장(200톤/일)은 탁도 0.65NTU, 도초정수장(800톤/일)은 탁도 3.01NTU, 알루
미늄 0.43㎎/ℓ, 하의정수장(350톤/일)은 탁도 2.6NTU, 알루미늄 0.49㎎/ℓ, 대장균군 검출(먹는
물 수질기준 대장균군 불검출) 등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했다.
전남 강진군 병영정수장(660톤/일)은 탁도 0.96NTU, 알루미늄 0.38㎎/ℓ, 함평균 엄다정수장
(200톤/일)은 탁도 1.74NTU로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했다.
○ 이와 관련 장복심의원은 “이들 정수장은 소규모 호소로서 원수부족에 의한 탁도가 증가하
고, 대부분 전문성이 부족한 청경들이 근무하여 여과제, 여과지관리 및 대처능력 등 정수장 운
영·관리능력 미숙하며, 염소 및 응집제 투입설비 등 시설이 노후되었거나 유지관리가 부실한
것이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한 원인”이라고 밝히고, “전문인력을 우선적으로 채용하고 노후
관거 등 시설을 개량해야 하며, 특히 먹는물 초과항목 중 알루미늄 초과 정수장에 대해서는 철
저한 기술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편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특별점검결과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한 정수장 7개소에 대해
개선조치를 하여 먹는물 수질기준 이내로 개선하였다고 밝히고, 정수장에 대해 수자원공사·환
경관리공단 등 전문기관과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