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성호 국회의원 국정홍보처 결산자료
▶ 일 자 : 2003년 9월 17일(수) ▶ 대 상 : 국정홍보처 결산 해외홍보원 해외홍보자료의 미발간 및 축소발간이 매년 평균 45%를 넘는다 ○ 해외홍보원은 해외에 한국을 알리기 위해 한국소개 홍보물을 발간하고 있다. 정치, 경제, 사 회, 문화 등 종합적으로 한국을 소개하는 기본간행물과, 정상외교 홍보간행물과 같은 수시간 행 물 등이 있다. ○ 그러나 <표 1>의 해외홍보원 홍보책자 발간현황을 보면 매년 예산과정에서 계획했던 홍보 책자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 미발간 및 축소발간 비율이 2000년 41%, 2001년 47%, 2002년 47%로 평균 45%이상 차지하고 있다. 절반 정도의 발간이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표 1> 해외홍보원 홍보책자 발간 현황 ○ 예산에 편성되었다가 미발간 및 축소 발간된 홍보책자에 편성되었던 예산은 정책홍보간행 물 등 수시책자를 발간에 사용되고 있다. 2000년 30종, 2001년 23종, 2002년 20종이나 된다. ○ 미발간 및 축소발간된 홍보책자는 한국의 역사?문화?관광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기 위 해 기획된 「A Handbook of Korea」, 「Its History & Culture」와 같은 간행물인 반면에, 이 를 대신해 제작되는 것은 일회성 정책홍보물이다. 【질의】해외홍보원에서의 홍보책자발간은 한국 사회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와 좋은 인식과 관 심을 이끄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고도의 기획을 바탕으로 제작된 홍보 물이 필요하다. 기획단계에서부터 제작 및 사후 평가까지 철저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해외 홍보물 발간이 계획 대로 진행되지 않고 실적위주의 수시간행물로 대체하고 있어 효 과적인 홍보활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