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성태의원실-20110923][한국철도공사] 출자회사 임원 재취업,‘전관예우식 잔치’!
의원실
2011-09-23 16:17:11
42
철도공사 출자회사 임원 재취업
‘전관예우식 잔치’!
- 5년간 외부전문가 채용 3명뿐...
- 부적합자도 6개월 후에는 적격으로!
1. 아래와 같이 보도를 희망합니다.
2. 철도공사 출자회사 임원으로 재취업하기 위해서는 철도공사 퇴직간부이외는 들어갈 수 없는 ‘하늘에 별따기’ 시스템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김성태 의원(서울 강서구을, 한나라당)은 한국철도공사가 제출한, 2007년부터 2011년 8월까지, 지난 5년간 공사 1급이상 퇴직간부 출자회사 임원추천 현황에 따르면, 총 194명 중 30인 59명이 출자회사의 임원으로 재취업 된 것에 반해, 외부전문가는 고작 3명에 그쳐 그들만의 ‘전관예우식 잔치’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1급이상 퇴직자 출자회사 임원추천 현황]
년도1급이상
퇴직자출자회사
임원추천자비율2007421331200844153420094412272010417172011.8월231252합계1945930※ 기간내 외부전문가 추천 3명(출처:한국철도공사)
3. 특히 공사의 출자회사임원추천 기준 제4조에 따라 추천대상은 공사 1급이상 임직원 및 외부전문가를 원칙으로 한다고 명시까지 해놓고 그들만의 잔치를 벌이고 있는 셈이다.
4. 뿐만 아니라 2010년 임원의 기본요건인 리더쉽 및 혁신성에서 부적합판정(15점)을 받았던 퇴직 간부도 6개월 후 재평가에서는 미흡(18점) 판정을 받아 임원으로 둔갑하여 재취업되는 등 납득하기 어려운 심사행태를 보이고 있다.
5. 김성태의원은 “심사기준의 투명성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퇴직 간부의 재취업 기회를 열어주는 것보다, 외부 전문가를 가급적 많이 추천하여 조직의 혁신과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 이상 끝.
‘전관예우식 잔치’!
- 5년간 외부전문가 채용 3명뿐...
- 부적합자도 6개월 후에는 적격으로!
1. 아래와 같이 보도를 희망합니다.
2. 철도공사 출자회사 임원으로 재취업하기 위해서는 철도공사 퇴직간부이외는 들어갈 수 없는 ‘하늘에 별따기’ 시스템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김성태 의원(서울 강서구을, 한나라당)은 한국철도공사가 제출한, 2007년부터 2011년 8월까지, 지난 5년간 공사 1급이상 퇴직간부 출자회사 임원추천 현황에 따르면, 총 194명 중 30인 59명이 출자회사의 임원으로 재취업 된 것에 반해, 외부전문가는 고작 3명에 그쳐 그들만의 ‘전관예우식 잔치’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1급이상 퇴직자 출자회사 임원추천 현황]
년도1급이상
퇴직자출자회사
임원추천자비율2007421331200844153420094412272010417172011.8월231252합계1945930※ 기간내 외부전문가 추천 3명(출처:한국철도공사)
3. 특히 공사의 출자회사임원추천 기준 제4조에 따라 추천대상은 공사 1급이상 임직원 및 외부전문가를 원칙으로 한다고 명시까지 해놓고 그들만의 잔치를 벌이고 있는 셈이다.
4. 뿐만 아니라 2010년 임원의 기본요건인 리더쉽 및 혁신성에서 부적합판정(15점)을 받았던 퇴직 간부도 6개월 후 재평가에서는 미흡(18점) 판정을 받아 임원으로 둔갑하여 재취업되는 등 납득하기 어려운 심사행태를 보이고 있다.
5. 김성태의원은 “심사기준의 투명성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퇴직 간부의 재취업 기회를 열어주는 것보다, 외부 전문가를 가급적 많이 추천하여 조직의 혁신과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