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0925]노숙인 다시 증가
노숙인 다시 증가(‘11년 6월, 4403명)
쉼터 노숙인 전체의 70인 3,082명, 거리 노숙인 30 차지
자활 프로그램 참여자수 전체의 20.5(902명) 불과
서울시, 서울역 강제퇴거조치 후 자치구별 변동현황 파악 못해
○ 2011년 6월 현재 전국 노숙인 총 4,403명, 노숙인 증가추세
- ''10년 노숙인 수 4,187명 , ''11년 6월 노숙인 수 4,403명
- 전국 노숙인 중 63.2 (2,784명) 서울시에
- 쉼터 노숙인 vs 거리노숙인 = 7:3이나, 대구 인천 제주는 거리노숙인이 더 많아

○ ‘11.8월 서울시 내 노숙인 2,847명, 서울역 주변, 영등포역, 용산역 순으로 많아
- 서울역 강제퇴거 조치후 변동 있을듯

○ 노숙자 건강 심각, 2011년 6월 현재 노숙자 진료 건수 총 9,825건
- 호흡기 질환 35, 고혈압 34 많아

○ 전체 노숙인 중 20.5(902명)만 자활 프로그램 참여

○ 부랑인시설 입소자 중 92.5 건강에 문제 있어
- 부랑인시설 입소자 8,837명 중
*장애인 5,240명 : 정신적 (73.09), 외부 신체기능 (24.85), 내부기관 (1.91)
*정신질환 2,045명 : 정신과 (65.5), 알콜중독 (34.5)
*신체질환 600명 : 내과질환 (31.17), 간질 (19.50), 근골격계 (9.67), 결핵 (9.67)
*노인성질환 286명 : 치매 (61.19), 와상 (23.78), 중풍 (15.03)

○ 부랑인시설 입소자 중 3,148명 의료지원 안돼(2010년 기준)
- 암 713명, 심장질환 185명 호흡기 질환669명, 기타 1,581명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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