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병석의원실-20110922]유통업체와 공정위 갈등으로「10월 대형유통업체 판매수수료 인하」연기 가능성 높아

유통업체와 공정위 갈등으로
「10월 대형유통업체 판매수수료 인하」연기 가능성 높아

▲ 판매 수수료 인하 대상 및 인하율 싸고 갈등
▲ 공정위 유통업체 영업이익의 5~8에 상당하는 수수료 인하요구
▲ 오너 인식 전환 핵심

박병석 의원(민주, 대전 서갑)은 22일 “백화점 등 대형유통업체들이 합의했던 중소 입점▪납품 업체들의 수수료율 인하시기가 연기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공정위와 11개 대형유통업체가 6일 합의 했던 “10월부터 납품업체의 판매수수료 3~7 인하”는 22일 까지도 인하 대상기업과
인하율에 대한 공정위와 유통업체간 의견차가 워낙커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이는 6일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과 11개 유통업체 대표
등 “인하 대상기업과 인하폭은 대형유통업자들이 결정”토록 합의
했으나 유통업체가 인하대상과 인하폭을 최소화 하려는데 반해 공정위는 대상과 폭을 넓히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의원은 이에따라 공정위는 11개 대형유통업체에게
총영업이익의 5~8에 상당한 액수만큼 판매수수료율을 낮추는 방안을 요구 했으나 유통업체가 동의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이는 6일 공정위와 유통업체간 「합의」가 「제대로 된 합의」가 아니였음을 반증하는 것이며, 판매수수료 인하는 「오너」만이 결정할수 있는데「오너」들이 동의하지 않고 있는 것이 근본요인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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