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병석의원실-20110919]사상 초유의 정전사태 관련하여
사상 초유의 정전사태 관련하여

국무총리 대국민 사과와,
지식경제부 장관 즉각 해임 건의 해야
지난달 예결위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관리 소흘지적 : 총리에 대책마련 촉구

국회 정무위원회 박병석의원(민주당 3선, 대전서갑)은 19일 열린 정무위원회 국무총리실 국감에서 “사상 초유의 대규모 정전사태는 명백한 인재인 만큼 국무총리는 대국민 사과를 하고, 대통령께 지식경제부 장관 해임을 즉각 건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의원은 “이번 사상 초유의 정전 사태의 원인은 관련 부처의
무사 안일주의 및 유관 기관의 경고를 무시한 100 인재”라며 특히 “상급기관에 대한 허위보고와 대국민 허위보고는 무슨 변명으로도 용서할수 없는 파렴치한 행위”라고 질타 했다

박의원은 지난달 8월 22일 열린 예결특위에서(11.08.22) 국무총리에게 “기후변화는 전국민의 일상생활, 전 산업에 모든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 때문에, 기후 변화 대책은 국가의 큰 틀을 바꿔야 될 중요한 과제라고 지적한 바 있다”며 “아직도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관리의 중요성을 소흘히 인식하고 있다”고 강조 한 바있다.

특히 박의원은 지난 국회 예결특위(11.08.22) 결산시 국무총리 와환경부 장관에게 “총리실에서 재난관리 TF 운영중 기상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그에 따른 위상과 예산을 반영 되어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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