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병석의원실-20110926]국가보훈처,친일반민족자 묘소 국립현충원밖으로 이장은 미적,
국가보훈처,
친일반민족자 묘소 국립현충원밖으로 이장은 미적,
이준 열사등 대표적 독립유공자 묘역은 관리소흘(북한산)
광복절당일 잡초가 무성, 이준열사 묘역 가는길은 문도 잠겨

박병석 의원(민주, 대전 서갑)은 26일 국가보훈처가
“이준열사, 이시영 임정부통령,조병옥,신익희 박사 등 대표
적인 독립유공자들의 상당수 묘소 관리는 방치한 반면,
국립묘지에 있는 친일반민족행위자 들의 이장은 소극적”
이라고 비판 했다.

박의원은 이날 국회 정무위 국가보훈처 국정감사에서
“故 안현태 前 청와대 경호실장의 국립묘지 안장으로 큰
논란을 빚은 국가보훈처가 정작 이준열사, 이시영 임정부
통령,조병옥,신익희 박사 등 대표적 독립유공자들의 15기가
안장된 북한산 국립공원 독립유공자 묘역 관리는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의원은 8.15 광복절 당일 북한산 독립유공자 묘역을 방문
했으나 잡초만 무성했던 현장 사진들을 이날 공개했다.
북한산 독립유공자 묘역중 이준열사 묘역으로 가는길은
자물쇠로 채워져 있거나 훼손 되는가 하면 상당수
묘소는 잡초만 무성 하는등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
는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박의원은 특히 “국가보훈처는 후손이 없는 광복군 17위 합
동묘소를 2006년 국립현충원으로 이장을 검토했으나,
지금까지 전혀 진척이 없는 상태라고 비판”했다.

박의원 이에반해 “보훈처는 현재 국립묘지에 안장돼있으나
친일반민족 행위로 판명된 10명(서울현충원 4명, 대전현충
원6명)의 묘지는, 아직도 이장 시키지 않고 있다고 비판”
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