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영록의원실-20110926]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
의원실
2011-09-26 10:34:33
33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
“ 연례적인 집행부진, 차라리 중단하라
- 2010년도 예산 149억 중 38억 집행, 집행율 25.6
- 특정지역에 편중되지 말고 균형적인 개발해야
대상지 선정 건으로 사업 초기부터 논란을 빚었던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이 여전히 집행부진인 것으로 드러났다.
민주당 김영록의원(해남·진도·완도)은 26일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산림청이 제출한 국정감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의 예산 집행율이 겨우 25.6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상북도 영주시 봉현면과 예천군 상리면 옥녀봉 일원 총 2,889ha에 테라피연구개발센터와 건강증진센터, 산림치유수련원, 치유 숲길 등, 총사업비 1,598억원을 들여 2014년까지 5년간 조성할될 이 사업은 2010년도 예산 149억 중 38억만 집행해 71억9천2백만원의 불용액을 남겼다. 2009년에도 예산 19억 중 9천7백만원만 집행해 5.1의 미미한 실적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김영록의원은 산림휴양등산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매년 국회에서 결산 심사 때마다 집행부진을 지적받아 시정을 요구했고 산림청은 예산의 조기배정 및 조기집행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보고했는데 왜 여전히 집행실적이 부진한 지 그 사유를 밝히라고 촉구했다.
김의원은 또 사업집행도 되지 않는 백두대간에만 테라피단지를 고집할 것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그 수요를 재조사해 균형적인 테라피 단지 조성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연례적인 집행부진, 차라리 중단하라
- 2010년도 예산 149억 중 38억 집행, 집행율 25.6
- 특정지역에 편중되지 말고 균형적인 개발해야
대상지 선정 건으로 사업 초기부터 논란을 빚었던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이 여전히 집행부진인 것으로 드러났다.
민주당 김영록의원(해남·진도·완도)은 26일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산림청이 제출한 국정감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조성사업의 예산 집행율이 겨우 25.6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상북도 영주시 봉현면과 예천군 상리면 옥녀봉 일원 총 2,889ha에 테라피연구개발센터와 건강증진센터, 산림치유수련원, 치유 숲길 등, 총사업비 1,598억원을 들여 2014년까지 5년간 조성할될 이 사업은 2010년도 예산 149억 중 38억만 집행해 71억9천2백만원의 불용액을 남겼다. 2009년에도 예산 19억 중 9천7백만원만 집행해 5.1의 미미한 실적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김영록의원은 산림휴양등산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매년 국회에서 결산 심사 때마다 집행부진을 지적받아 시정을 요구했고 산림청은 예산의 조기배정 및 조기집행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보고했는데 왜 여전히 집행실적이 부진한 지 그 사유를 밝히라고 촉구했다.
김의원은 또 사업집행도 되지 않는 백두대간에만 테라피단지를 고집할 것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그 수요를 재조사해 균형적인 테라피 단지 조성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