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손숙미의원실-20110926]침묵의 질병 C형간염이 국민을 위협한다! [2011.09.26]
의원실
2011-09-26 10: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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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질병 C형간염이 국민을 위협한다!
A형, B형간염 유명세와 낮은 질환 인식도 뒤에 숨어 꾸준히 증가!
A,B형과 달리 백신도 없고 만성으로 발전 가능성 8~90! 위험성은 A ,B형 앞질러!
손놓고 있는 질병관리본부... A형 간염 1군 전염병 지정, B형 간염 필수예방접종 하지만 C형 간염은 표본조사만! 대책 마련해야!
C형 간염이 A·B형 간염의 유명세와 낮은 질환인식도 뒤에 숨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지정전염병에서 1군전염병으로 지정된 A형 간염과 필수예방접종에 포함된 B형 간염에 비해 소리없이 성장하고 있는 질병임.
또한 C형간염은 현재 존재하는 백신도 없고, A형 간염은 만성화 되지 않고 B형 간염의 경우 만성이 될 확률이 5(성인의 경우) 정도이나 C형간염은 만성으로 발전될 확률이 8~90에 이르러 위험성은 B형 간염보다 높아 대책마련이 필요하지만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대국민홍보, 혈액취급기관에 대한 안전교육 한번 한적이 없음.
1. 관심과 예방접종으로 A·B형 간염은 줄고 있지만 그 뒤에 숨은 꾸준히 발생하는 침묵의 질병 C형 간염...!
질병관리본부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A형 간염은 2009년 15,231건을 정점으로 1군 전염병으로 지정되면서 관심이 높아져 지난해 7,655건으로 대폭 감소했고 B형간염 또한 필수예방접종으로 매년 줄고 있는데 반해 C형간염 보고건수는 매년 5~6천건 꾸준히 보고되고 있음.
2010년 12월 30일 시행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는 C형간염을 제외한 A형간염 및 B형간염이 표본감시체계에서 전수보고체계로 변경되었음. 또한 A형 간염은 지정전염병에서 1군 전염병으로 B형간염은 제2군 감염병(국가예방접종대상)으로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C형 간염에 대한 조치는 전혀 없었음.
2. 만성으로 진행되는 비율 없거나 낮은 A·B형간염 대비해 8~90만성화되는 백신 없는 C형간염! 위험성 높은데 반해 표본조사 빼고는 대책없는 질병관리본부!
문제는 위험성으로는 C형 간염이 A, B형 간염에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임. 이미 여러 종류의 백신이 개발된 A, B형 간염에 비교해 C형 간염은 현재 개발된 백신이 아예 없으며, 만성화되지 않는 A형, 성인의 경우 5정도만 만성화되는 B형에 비해 한번 걸리면 10명 중 8~9명은 만성으로 진행되기 때문임.
하지만 질병관리본부는 그동안 C형간염에 대한 대국민홍보는 단한번도 실시한 적이 없고 주로 혈액으로 감염되는 C형간염의 특성상 혈액취급기관에 C형간염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해야 함에도 전혀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음.
한편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자신의 감염 여부도 알지 못한 채 지내고 있는 3~4백만명의 사람들을 공중 보건에 심각한 위협으로 간주하고 C형 간염의 인지와 예방, 진단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하고 있음.
3. 정책제언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은 “C형간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질병관리본부의 대처가 필요함에도 표본조사 외에는 대국민홍보도 혈액취급기관에 대한 안전교육도 단 한번도 실시한 적이 없다.”라고 지적하고 “주로 문신, 피어싱, 주사기나 침을 재사용하는 경우에도 전염될 수 있으므로 대국민 홍보와 더불어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대안을 제시했음.
A형, B형간염 유명세와 낮은 질환 인식도 뒤에 숨어 꾸준히 증가!
A,B형과 달리 백신도 없고 만성으로 발전 가능성 8~90! 위험성은 A ,B형 앞질러!
손놓고 있는 질병관리본부... A형 간염 1군 전염병 지정, B형 간염 필수예방접종 하지만 C형 간염은 표본조사만! 대책 마련해야!
C형 간염이 A·B형 간염의 유명세와 낮은 질환인식도 뒤에 숨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지정전염병에서 1군전염병으로 지정된 A형 간염과 필수예방접종에 포함된 B형 간염에 비해 소리없이 성장하고 있는 질병임.
또한 C형간염은 현재 존재하는 백신도 없고, A형 간염은 만성화 되지 않고 B형 간염의 경우 만성이 될 확률이 5(성인의 경우) 정도이나 C형간염은 만성으로 발전될 확률이 8~90에 이르러 위험성은 B형 간염보다 높아 대책마련이 필요하지만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대국민홍보, 혈액취급기관에 대한 안전교육 한번 한적이 없음.
1. 관심과 예방접종으로 A·B형 간염은 줄고 있지만 그 뒤에 숨은 꾸준히 발생하는 침묵의 질병 C형 간염...!
질병관리본부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A형 간염은 2009년 15,231건을 정점으로 1군 전염병으로 지정되면서 관심이 높아져 지난해 7,655건으로 대폭 감소했고 B형간염 또한 필수예방접종으로 매년 줄고 있는데 반해 C형간염 보고건수는 매년 5~6천건 꾸준히 보고되고 있음.
2010년 12월 30일 시행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는 C형간염을 제외한 A형간염 및 B형간염이 표본감시체계에서 전수보고체계로 변경되었음. 또한 A형 간염은 지정전염병에서 1군 전염병으로 B형간염은 제2군 감염병(국가예방접종대상)으로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C형 간염에 대한 조치는 전혀 없었음.
2. 만성으로 진행되는 비율 없거나 낮은 A·B형간염 대비해 8~90만성화되는 백신 없는 C형간염! 위험성 높은데 반해 표본조사 빼고는 대책없는 질병관리본부!
문제는 위험성으로는 C형 간염이 A, B형 간염에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임. 이미 여러 종류의 백신이 개발된 A, B형 간염에 비교해 C형 간염은 현재 개발된 백신이 아예 없으며, 만성화되지 않는 A형, 성인의 경우 5정도만 만성화되는 B형에 비해 한번 걸리면 10명 중 8~9명은 만성으로 진행되기 때문임.
하지만 질병관리본부는 그동안 C형간염에 대한 대국민홍보는 단한번도 실시한 적이 없고 주로 혈액으로 감염되는 C형간염의 특성상 혈액취급기관에 C형간염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해야 함에도 전혀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음.
한편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자신의 감염 여부도 알지 못한 채 지내고 있는 3~4백만명의 사람들을 공중 보건에 심각한 위협으로 간주하고 C형 간염의 인지와 예방, 진단의 필요성을 강력히 제기하고 있음.
3. 정책제언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은 “C형간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질병관리본부의 대처가 필요함에도 표본조사 외에는 대국민홍보도 혈액취급기관에 대한 안전교육도 단 한번도 실시한 적이 없다.”라고 지적하고 “주로 문신, 피어싱, 주사기나 침을 재사용하는 경우에도 전염될 수 있으므로 대국민 홍보와 더불어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대안을 제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