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0926]인터넷 중독 관련진료실적 5년간 34만명 1천29억원
매년 늘어나는 인터넷 중독 관련 환자, 치료실적 최초 공개
‘07년-’11.6월 중독환자 34만여명, 진료비 1천29억여원 추정!
‘10년 기준, 10대 환자 58, 0-9세(초등 3년까지)도 37나 차지
''''''''인터넷 중독''''''''관련 질환에 대한 ''''''''질병코드'''''''' 신설해야
-심평원, 인터넷 중독 관련 상병의 환자수 현황 분석 -

-유정복 의원(한나라당, 행정안전위원회)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인터넷 중독 관련 상병의 환자 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인터넷 중독 관련 상병의 환자 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2007년-2011년 6월까지 인터넷 중독과 관련된 상병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34만1,971명이며, 이들의 총 진료비는 1천29억7,682만원인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러한 수치는 IT강국이라는 화려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이면을 조명할 수 있는 것이다.

- 이러한 분석결과와 관련해 유정복 의원은 “최근 인터넷 게임에 빠져 아이를 굶겨 죽이는 참혹한 사건이 발생하는 등 IT 강국이라 불리는 우리나라의 화려한 수식어 뒤에 인터넷 중독이라는 큰 문제가 자리 잡고 있는 현실을 타개해야 한다”며, “인터넷 중독을 해결하지 않고 방치한다면 사회적 중독으로 발전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아울러 유의원은 "계속 증가하는 인터넷 중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인터넷 중독 환자 통계산출이 필요하며, 사회문화 흐름에 맞게 ''''''''인터넷''''''''관련 질환에 대한 ''''''''질병코드''''''''를 신설해 체계적인 자료관리와 치료대책을 세워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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