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정복의원실-20110926]공공 모바일 웹/앱 389개 불과, 국민수요와 격차 커
공공 모바일 웹/앱 389개 불과, 교육,건강,가족 분야 취약(10-15)
행안부 17개로 활성화, 외통부,국회/대법원 각각 1개에 그쳐
공공서비스 앱 인지도는 35.0, 이용 경험자 11.7 불과, 만족도 59.1
원하는 공공앱 : 생황정보(85.1), 스마트폰 보안서비스(62.7), 정책참여가 용이한 서비스(52.3), 온라인 민원발급 서비스(49.5) 순
- 공공부문 모바일 앱/웹 서비스현황 분석 -

○ 문화체육관광부(13개), 국토해양부(11개), 외교통상부는 1개에 그쳐
- 서울시 49개, 경기도(31개) 부산시(11개), 경상남도(10개) 뒤 이어
- 전라북도, 충청북도는 각각 2개를 운영, 저조

○ 「모바일 환경 보급과 개인의 활용도」는 순위권 밖
- 2011.8.9 일본 총무성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및 활용도 평가

○ 공공안전, 사회복지 국민건강, 환경 관련 서비스 개발 소홀, 15
- SRM(Service Reference Model) 분류체계에 따른 모바일 서비스 현황 분석

○ 직업/직종, 교육, 건강, 가족 등의 서비스 저조 10대
- 대한민국정부포털 분류체계에 따른 모바일 서비스 현황 분석

- 한나라당 유정복의원(행정안전위)이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공공부문 모바일 앱/웹 서비스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공공안전, 사회복지, 국민건강 등 국민들의 복지에 밀접하게 관련되는 부문의 공공 모바일 서비스가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 이러한 분석결과와 관련해 유정복의원은 “민간영역의 급속한 모바일 확장에 비해 공공부분의 서비스 제공이 뒤떨어진 현실을 조속히 타개하기 위해 각 부처 정보화담당자들의 노력이 절실하다. 공공모바일 웹/앱도 단순 정보제공이나 일방적 홍보 방식을 지양하고 민원처리, 생활안전, 복지, 소통, 취업 분야 등 국민들이 정말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보도자료 전문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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