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소남의원실-20110926]도로교통공단 -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6대 중 1대는 달자마자 고장 !
의원실
2011-09-26 1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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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간 신규설치 신호기 9,181대중 1,423대 부적합 판정
- 보행신호등 지주에 설치된 버튼을 누르면 보행신호 상황과 보행가능 시기를 안내 받을 수 있는 장치인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의 부적합 판정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도로교통공단이 김소남 의원(한나라당/행정안전위원회)에게 제출한 ‘음향신호기 기능검사현황’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최근 3년간 신규설치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9,181대 중 1,423대가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6대 중 1대 꼴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셈이다.
-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기능 검사란 처음 설치시 경찰청 규격대로 설치 운영되는지 여부를 현장에서 검사하는 것을 일컫는 것으로,
부적합 판정율을 지역별로 보면, 전남이 39로 가장 높았으며, 충남 28, 부산 23로 그 뒤를 따랐다.
- 한편 최근 3년 기준 단일 지역으로 가장 높은 부적합 판정을 받은 곳은 충북 청원으로 신규 설치한 전체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30대 중 17대가 부적합 판정(57)을 받았다.
- 음향신호기는 설치 후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지․관리를 하고 있으며, 도로교통공단은 1차 검사시 부적합 상황이 발생하면 현장에서 조치 후 보완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 이러한 결과와 관련하여 김소남 의원은 “지자체가 음향신호기를 설치할 때부터 업체를 신중히 선정하여 시각장애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교통약자의 교통안전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 보행신호등 지주에 설치된 버튼을 누르면 보행신호 상황과 보행가능 시기를 안내 받을 수 있는 장치인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의 부적합 판정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도로교통공단이 김소남 의원(한나라당/행정안전위원회)에게 제출한 ‘음향신호기 기능검사현황’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최근 3년간 신규설치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9,181대 중 1,423대가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6대 중 1대 꼴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셈이다.
-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기능 검사란 처음 설치시 경찰청 규격대로 설치 운영되는지 여부를 현장에서 검사하는 것을 일컫는 것으로,
부적합 판정율을 지역별로 보면, 전남이 39로 가장 높았으며, 충남 28, 부산 23로 그 뒤를 따랐다.
- 한편 최근 3년 기준 단일 지역으로 가장 높은 부적합 판정을 받은 곳은 충북 청원으로 신규 설치한 전체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 30대 중 17대가 부적합 판정(57)을 받았다.
- 음향신호기는 설치 후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지․관리를 하고 있으며, 도로교통공단은 1차 검사시 부적합 상황이 발생하면 현장에서 조치 후 보완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 이러한 결과와 관련하여 김소남 의원은 “지자체가 음향신호기를 설치할 때부터 업체를 신중히 선정하여 시각장애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교통약자의 교통안전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