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우남의원실-20110926]국산 목재 활용 제품 우선구매제도 전시용 정책
의원실
2011-09-26 14: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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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목재 활용 제품 우선 구매제도는 전시용 정책
국산 목재 활용 제품 우선 구매 필요!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이행하기 위해 국산재로 만든 제품의 판매촉진 등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는 가운데, 기관별 국산재 우선구매 추진 실적을 보면 2009년 45개 기관이 217억원의 예산을 들여 구매를 하였고, 2010년에는 83개 기관이 317억원의 예산을 지급하여 구매했다.
농림수산식품위원회 민주당 김우남 의원(제주시 乙)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산하기관보다 타 기관이 국산재 우선 구매 추진 실적이 월등히 높았다.
농림수산식품부의 경우는 2008, 2009년에는 전혀 국산목재를 구입한 내역이 없을 뿐만아니라, 2010년에는 겨우 178백만원을 구입한 바 있다. 농촌진흥청의 경우도 2009년 792백만원 구입하였을 뿐, 2010년에는 429백만원 정도 밖에 구입하지 않았다.
기관별 국산재 우선구매 전체 추진실적에 비하면, 농림수산식품부의 구입비율은 0.7, 농촌진흥청은 3에 불과한 실적이다.
김우남 의원은 “국산목재 활용실적을 높이기 위해서는 타기관보다 우리 기관이 먼저 솔선수범으로 나서야 한다”면서 “정부부처나 공공기관에서 국산재를 이용한 제품구매촉진을 활성화시키고, 이행하지 않은 기관에 대해서는 패널티를 부과하는 방법 등도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국산 목재 활용 제품 우선 구매 필요!
산림청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이행하기 위해 국산재로 만든 제품의 판매촉진 등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는 가운데, 기관별 국산재 우선구매 추진 실적을 보면 2009년 45개 기관이 217억원의 예산을 들여 구매를 하였고, 2010년에는 83개 기관이 317억원의 예산을 지급하여 구매했다.
농림수산식품위원회 민주당 김우남 의원(제주시 乙)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산하기관보다 타 기관이 국산재 우선 구매 추진 실적이 월등히 높았다.
농림수산식품부의 경우는 2008, 2009년에는 전혀 국산목재를 구입한 내역이 없을 뿐만아니라, 2010년에는 겨우 178백만원을 구입한 바 있다. 농촌진흥청의 경우도 2009년 792백만원 구입하였을 뿐, 2010년에는 429백만원 정도 밖에 구입하지 않았다.
기관별 국산재 우선구매 전체 추진실적에 비하면, 농림수산식품부의 구입비율은 0.7, 농촌진흥청은 3에 불과한 실적이다.
김우남 의원은 “국산목재 활용실적을 높이기 위해서는 타기관보다 우리 기관이 먼저 솔선수범으로 나서야 한다”면서 “정부부처나 공공기관에서 국산재를 이용한 제품구매촉진을 활성화시키고, 이행하지 않은 기관에 대해서는 패널티를 부과하는 방법 등도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