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희철의원실-20110922]사고철 KTX 열차지연건수 올해 7월까지만 전년대비 3배 증가!
의원실
2011-09-26 14: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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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철 KTX 열차지연건수 올해 7월까지만 전년대비 3배 증가!
- 2010년 461건이던 KTX 열차지연, 올해 들어 7월까지만 1,289건 -
국회 김희철의원이 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열차종별 지연현황’자료에 따르면, 2010년 461건이던 KTX 열차지연건수가 올해는 7월까지만 1,289건, 전년대비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희철 의원은 “지연사유를 보면, KTX 열차자체의 결함뿐만 아니라, 선로와 운전관련 문제로 지연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히며, “이런 추세라면 연말에는 KTX 열차지연건수가 전년대비 5배에 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김 의원은 “KTX 뿐 아니라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역시 열차 지연횟수가 올해 급증했다.”고 지적하며, “차량, 선로, 운전 등 철도공사의 총체적인 부실이 열차지연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열차지연 원인에 대해 “철도공사가 KTX 운행점검 기준이 3,500km에서 5,000km로 늘리고, 현장 보수인력을 3,000여명 감축한 결과가 그대로 나타난 것이며, 이와 같은 철도공사의 안전불감증이 승객피해로 고스란히 전가됐다.”고 말하며, “철도공사는 운영의 효율성을 운운하지 말고,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2010년 461건이던 KTX 열차지연, 올해 들어 7월까지만 1,289건 -
국회 김희철의원이 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열차종별 지연현황’자료에 따르면, 2010년 461건이던 KTX 열차지연건수가 올해는 7월까지만 1,289건, 전년대비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희철 의원은 “지연사유를 보면, KTX 열차자체의 결함뿐만 아니라, 선로와 운전관련 문제로 지연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히며, “이런 추세라면 연말에는 KTX 열차지연건수가 전년대비 5배에 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김 의원은 “KTX 뿐 아니라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역시 열차 지연횟수가 올해 급증했다.”고 지적하며, “차량, 선로, 운전 등 철도공사의 총체적인 부실이 열차지연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열차지연 원인에 대해 “철도공사가 KTX 운행점검 기준이 3,500km에서 5,000km로 늘리고, 현장 보수인력을 3,000여명 감축한 결과가 그대로 나타난 것이며, 이와 같은 철도공사의 안전불감증이 승객피해로 고스란히 전가됐다.”고 말하며, “철도공사는 운영의 효율성을 운운하지 말고,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